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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원 최예나 고추냉이 초밥으로 혹독한 예능 신고식…호구들의 감빵생활 코 펑 뚫리는 느낌으로 하드캐리
박민수 기자  |  ileaders@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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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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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즈원 최예나가 호구들의 깜빵생활을 통해 혹독한 예능 신고식을 접했다/tvN
아이즈원 최예나가 예능 신고식을 혹독하게 치렀다.

16일 첫 방송된 tvN 예능 <호구들의 깜빵생활>에서 예나는 고추냉이 초밥을 먹고 코가 펑 뚫리는 느낌으로 프로그램을 하드캐리 했다.

이날 방송에서 예나가 고추냉이 초밥을 먹은 이유는 이렇다.

교화활동 시간 중 ‘맛있는 의자들’두 번째 경기에서 가장 먼저 뛰어가 의자를 차지했다.

이 경기에서 김종민은 광어초밥이, JB는 연어초밥이 나온 반면 예나가 잡은 의자에는 고추냉이 초밥이라고 쓰여 있었다. 유진은 김초밥, 황제성은 장어초밥의 행운을 얻었다.

이에 예나는 “와사비 초밥이 뭐에요?”라면서 어리둥절했고 “와사비 초밥이라고?”라는 질문에 “그거 밖에 없는 거에요?”라면서 놀랐다.

고추냉이 초밥을 받아든 예나는 황제성에게 “선배님 배 안고프세요?”라며 흑기사를 요청했으나 황제성은 뒤로 물러서면서 “이친구 쎄게 먹네 이거. 쎄게 말아 먹어”라며 한 술 거들었다.

이 때 이수근이 “이거 대신 먹어주면 뭐 해줄 거야”라며 흑기사를 자청하고 나서면서 예나에게 한줄기 희망의 불꽃이 됐었으나 이수근이 “(대신)먹어주면 먹은 사람이 게임을 하고 본인은 탈락하는 것이 룰”이라면서 억지를 놓자 고추냉이 초밥을 한입에 털어 넣으면서 승부욕을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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