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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빈 나이 서른일곱에도 원조 베이글녀 인증…“메니저에게 화이트데이 초코릿 받았아요”
김준호 기자  |  ileaders@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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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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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예빈이 서른일곱 나이에도 원조 베이글녀임을 인증했다/인스타그램
배우 강예빈이 메니저에게 화이트데이 초코릿 받은 것을 자랑했다.

강예빈은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을 알리는 게시물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 게시물에 ‘#강예빈#화이트데이#보잉보잉#공연가는중 우리 매니져한테 화이트데이 초코릿받았음 ㅋ 나도 받았다 받았어!! 이런 날은 특히 외롭넹~^^인친 분들은 좋은날 보내셨는지요~#크롭티#다바걸#하이웨스트청바지#다바걸 크롭티 소매가 음청길어 스타일리쉬 해보임당~’이라며 해시태그를 섞어가며 안부를 전했다.

올해 나이 서른일곱의 강예빈은 이 게시물에서 원조 베이글녀임을 다시 한 번 인증해보였다.

크롭티 사이로 보이는 볼륨 있는 서구적인 몸매는 남심을 흔들어 놓기 충분했다.

크롭티란 '크롭(crop:배어내다/잘라내다)'과 '티셔츠(tee shirt)'의 합성어로, 아래선이 잘린 듯 약간 짧은 형태의 티셔츠를 말한다.

이 게시물에 팬들로 추정되는 네티즌들은 ‘이뻐요 ❤❤사랑해요’, ‘정말 너무 이쁘시네요’, ‘이뻐요. 예빈님^^ 제가 서울땅에 있다면 퀵으로라도 예빈씨께 사탕🍬🍬🍬🍭🍭🍭 날려드릴텐데 말이지요?^^’라는 댓글로 팬심을 반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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