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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하숙 믿고 보는 차승원ㆍ유해진 극강의 케미+배정남 환상조합…나영석표 삼시세끼 유럽판 불금은 우리가 책임진다
박민수 기자  |  ileaders@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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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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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인 하숙이 첫 선을 보인 가운에 유해진과 차승원, 배정남이 첫 손님을 받기 위해 철문을 열었다/스페인 하숙 방송화면 캡처
나영석표 삼시세끼 스페인판 <스페인 하숙>이 첫 선을 보이면서 불금을 책임지고 나섰다.

15일 첫 방송된 tvN 예능 <스페인 하숙>에서는 차승원ㆍ유해진의 극강의 케미에 배정남을 곁들인 환상의 조합 선보이며 재미를 선사했다.

<스페인 하숙>은 스페인에서 만난 한국인에게 소중한 추억과 선물이 될 한 끼 식사와 잠자리를 대접하는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나영석 PD가 프로그램의 컨셉을 설명하는 모습과 첫 촬영을 준비하는 과정, 차승원ㆍ유해진ㆍ배정남이 스페인에 도착해 하숙집 영업을 준비하는 모습, 첫 손님을 받는 모습 등이 그려졌다.

처음 스페인에 도착한 이들은 <스페인 하숙>이란 팻말을 따라 그들이 앞으로 생활해야 할 하숙집에 도착해 실내를 둘러보고 꼼꼼하게 챙기는 한편 주변 마켓을 돌며 식재료와 필요한 물건들을 꼼꼼히 챙겼다.

이어 차승원은 곧바로 식사준비를 시작했고 유해진은 이곳저곳을 돌며 쓸만한 도구를 모아 방 이름표를 만들어 부착하는 한편, 차임벨을 설치하면서 영업 준비를 이어갔다. 배정남은 차승원을 도와 마늘을 까고 청소를 하는 등 허드렛일을 도맡았다.

이들은 마치 <삼시세끼-어촌편>에서 나왔던 조합 그대로 차승원은 차줌마의 모습을 보여줬고, 유해진은 주변 물건들로 유용한 뭔가를 잘 만들어 내는 모습을 보였다.

<삼시세끼-어촌편>은 원작인 <삼시세끼>의 스핀오프 격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영화 <이장과 군수>에서 큰 웃음을 선사한 동갑내기 친구가 아빠와 엄마의 역할을 하며 부부 케미를 선보였다.

여기에 최근 대세를 보이는 배정남이 신선한 활력소로 가세하면서 큰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석류를 양파로 잘못알고 사오는 모습들 보이면서 깨알 같은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한편, 첫 손님을 한국인으로 받은 이들은 무난하게 넘겼으나 이어진 두 명의 외국인 손님 때문에 안내를 담당한 유해진이 난처해하는 모습에서 앞으로 유럽에서 이들이 펼쳐나갈 일들에 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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