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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신, 원주에 3개 현장 선봬, ‘내안애카운티’ 주목
장준영 기자  |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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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14  09:3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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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주 개발 수혜지역인 ‘내안애카운티 에듀파크’는 지속적인 문의와 꾸준한 분양이 이뤄지는 알짜단지로 평가되고 있다.
 
원주시 단구동 887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원주 단구 내안애카운티 에듀파크’ 아파트는 현재 분양 중이며, 상당부분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현장이다.
 
특히, 믿을 수 있는 종합 부동산 금융그룹 한국자산신탁(이하 한자신)이 시행을 맡은 현장으로, 에이스건설과 양우종합건설이 공동 시공사로 책임준공에 나선다. 한자신은 ‘태장동 이편한세상’의 분양을 성공리에 마친 바 있으며 오는 2019년 1월에는 무실동에서 ‘원주 더샾 센트럴파크’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아파트는 2개 블록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0층 총 14개동 919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특히, 실수요자들에게 선호도가 가장 높다고 평가 받고 있는 전용면적 84㎡ 단일평형으로 구성된 점도 특징이다.
 
단지 인근의 우수한 교육인프라를 확보했다는 점도 장점이다. 도보거리에 남원주 초등학교가 위치해 접근성이 좋고, 반경 2km내에는 10여 개에 달하는 초, 중, 고교와 학원들이 밀집해 있다. 중앙도서관 역시 이용이 쉽다.
 
‘원주 단구 내안애카운티 에듀파크’는 채광과 통풍의 극대화를 위한 남향위주의 세대배치, 넓은 4베이 4룸 특화평면과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수납공간과 주방공간을 위한 설계가 적용된다. 일부 동에는 1층 필로티 구조를 적용해 개방감 및 쾌적함을 극대화 했다. 단지 앞 동쪽으로는 치악산과 백운산 조망이 가능하다.
 
편리하고 넉넉한 주차환경, 어린이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어린이놀이시설 등도 단지 내에 들어선다. 입주민의 건강을 고려한 헬스장, 손님을 맞이할 수 있는 게스트하우스, 입주민회의 및 취미활동 등을 위한 다목적실, 자녀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어린이보육시설과 경로당 등 주민복리시설, 실내골프연습장 등의 커뮤니티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다.
 
편리한 디지털시스템, 안전을 위한 보안시스템, 입주민들의 건강을 위한 웰빙시스템, 경제성을 고려한 에너지시스템도 적용된다.
 
또한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하나로마트 등의 생활편의시설뿐만 아니라 문화, 금융, 병의원 등 단구지구 인프라시설로의 접근성도 좋다.
 
단지가 들어서는 단구동은 남원주 개발의 중심에 위치해 미래가치 또한 뛰어나다. 무실지구와 혁신지구 중간에 위치해 이 지역을 잇는 프리미엄 주거벨트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4개 공동주택 단지, 단독주택용지 등 단구동 도시개발 사업이 예정되어 있는데 ‘내안애카운티 에듀파크’가 첫 발을 내딛었다. 특히, 오는 2020년 말 개통 예정인 남원주 역세권 개발의 최대 수혜지가 될 전망이다.
 
교통여건도 우수하다. 중앙고속 남원주IC가 단지와 가깝고, 왕복6차선의 시청로 통과로 시내 진출입이 쉽고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하다. 제2영동고속도로 개통과 함께 판교~여주간 수도권전철 연장 및 중앙선 원주~제천 복선화도 진행 중이다. 현재 공사중인 동부순환도로와 서부순환도로를 잇는 원주시 계획도로가 단지 앞을 지나게 된다.
 
모델하우스는 강원도 원주시 무실동 634-9에 위치해 있으며, 계약금 지원, 전 세대 중문무상제공, 알파룸, 중도금 60% 무이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입주는 오는 2020년 6월 예정이다. 장준영 기자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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