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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주식투자] - [코스피 ‘신세계’]
장청희 기자  |  sweetpea@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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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13  18:4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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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예상종목
 
신세계의 주가가 12주에 걸쳐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13일 신세계는 전 거래일 대비 500원(0.17%) 내린 28만9000원에 거래 마감했다.

빅터의 빅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신세계의 확산도 지수는 지난달 25일 기준점 50으로 시작해 50(3월 4일), 32(3월 11일)로 하락하는 모습이다.

신세계의 연관 검색어는 스타필드, 매각설, 영업이익, 감소 등으로 주가하락과 연관된 단어로 확산되고 있다. 빅터의 분석 정확도는 83.3%이다.
 
   
 
이와 관련 신세계의 지난해 4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2.2% 감소한 1338억원으로 예상치(1461억원)을 소폭 밑돌았다.
 
한편 15일 국내 한 매체는 미국의 사모펀드 블랙스톤이 신세계 프라퍼티와 스타필드 하남의 공동 운영주체인 글로벌 쇼핑몰 운영사 ‘터브먼 센터스’가 보유한 스타필드 지분의 일부를 인수한다는 외신 발 소식을 전하면서 ‘스타필드 하남, 블랙스톤에 팔린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작성했다.
 
신세계 프라퍼티 측은 “터브먼 센터스가 보유한 지분 중 일부를 블랙스톤이 인수하기로 결정하면서 지분 보유에서 약간의 변동이 생긴 것은 맞지만 이는 스타필드 매장 전체의 매각이 아니며 대주주인 신세계 프라퍼티의 지분 보유에는 전혀 변화가 없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장청희 기자 sweetpea@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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