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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최정호 장관 후보자…동남권 신공항과 얽힌 사연은
원동화 기자  |  dhwon@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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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08  17:5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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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정호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최정호(62) 전 전북 부지사가 동남권 신공항과 관련된 이력이 눈에 띈다.
 
최 후보자는 대구 금오공고를 나와 성균관대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1985년 28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건설교통부 시절 육상교통기획과 서기관, 낙동강 홍수통제소장, 토지관리과장, 장관비서관 등을 역임했다.
 
부산지역과는 낙동강 홍수통제소장 외에 2016년 프랑스 ADPi가 신공항을 결정할 당시 2차관을 맡아 동남권 신공항 문제를 처리한 경력이 있다. 또 아시아나항공이 지난 2013년 미국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착륙 사고를 냈을 당시 항공정책실장이던 최 후보자는 언론 브리핑과 사고처리를 순조롭게 처리했었다.
 
한편, 국토교통부노동조합이 장관에 최 후보자를 내정하자 문재인 대통령의 개각에 환영 성명서를 발표했다. 특히 6년 만에 국토부 출신의 정통 관료가 임명된 점에 큰 기대감을 내비췄다.
 
국토부 노조는 이번 개각으로 향후 국토부의 미래가 더욱 밝아질 것으로 평가했다. 그동안 국토부 장관으로 내부 출신이 임명된 것은 2013년 3월 퇴임한 권도엽 전 장관을 끝으로 6년 만이다.
 
원동화 기자 dhwon@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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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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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패트레버 2019-03-08 18:52:13

    순조롭게 처리하긴 개뿔, 4.13 총선 결과 뒤집혀져서 밀양으로 일방적으로 밀어붙이다 마지못해 김해확장으로 바꾼게 순조롭게 처리한건가? 게다가 발표한 2주뒤 대구 박근혜 똥덩어리신공항을 대구경북이 추진하면서 합의도 깨버렸지. 도대체 뭐가 순조롭다는 건가?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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