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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개발 호재에 인기 높은 제주영어교육도시 타운하우스 ‘아뜰리에 저지’, 모델하우스 오픈
장준영 기자  |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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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08  16:5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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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서쪽 지역은 헬스케어 타운 조성사업, 제주영어 및 신화역사공원 개장 등 호재가 다양해 부동산 가치가 급상승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한경면의 공시지가 상승률은 매우 높은 편이다. 지난달 13일 국토교통부 공시에 따르면 2019년 1월 1일 기준 공시지가는 제주시 한경면이 12.33%로 우도면에 이어 두 번째 상승률을 기록했다. 제주 서부 지역에서는 1위다.
 
한경면이 이토록 높을 상승률을 보인 이유는 제주영어교육도시 인근에 위치했다는 장점이다. 제주영어교육도시는 자녀에게 영어권 교육의 커리큘럼을 국내에서 받을 수 있게 해 체류 비용 등을 절약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천혜의 자연 환경인 제주에 위치하다 보니 공기나 자연경관이 아이의 성장에 좋기 때문이다.
 
현재 제주영어교육도시에는 한국국제학교 제주캠퍼스(KIS), 노스 런던 컬리지에잇 스쿨 제주(NLCS), 브랭섬홀 아시아(BHA), 세인트 존스베리 아카데미(SJA) 등 국제학교 4곳이 운영 중이다. 내년에는 싱가포르 명문 ACS(Anglo-Chinese School)가 개교하며 홍콩 Life Tree도 국제학교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상태다.
 
헬스케어타운 등 다양한 사업이 인근에서 진행되고 있다. 한라산 및 바다 조망이 가능한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점도 많은 사람들의 이목이 쏠리는 대목이다. 게다가 실거주 목적뿐만 아니라 투자 목적으로도 손색이 없다.
 
그 중에서 제주영어교육도시 타운하우스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고 있다. 특히 제주시 한경면 저지리 2988-3번지에 분양 중인 아뜰리에 저지도 사람들의 관심이 높다. 제주영어교육도시까지 차량 5분 이내 거리에 있으며, 대로변 이면에 위치해 있어 보안 유지에 으뜸이다. 또한 메인 2차선도로에서 타운하우스 진입하는 도로는 폭은 7~10m로 양방향 통행이 가능하다.
 
각종 식당 및 편의점 등 생활 시설이 근교에 있어 생활이 편리하다. 큰 도로를 통해 대형마트의 이용도 원활하다. 곶자왈공원과 협재 해수욕장이 인접해 있어 자연환경도 손꼽힌다. 라온CC, 블랙스톤CC, 현대미술관, 항공우주박물관, 신화역사공원 테마파크, 놀이공원, 워터파크 등이 위치해 있어 문화생활도 누릴 수 있다.
 
아뜰리에 저지는 아이보리색 대리석으로 마감됐으며 입구는 현무암으로 건축돼 제주의 정수를 느낄 수 있다. 중정형(중앙에 정원이 위치)으로 지어졌으며 토지 라인을 따라 담벼락, 목재, 정원수로 마감돼 프라이버시를 지킬 수 있게 지어져 있다. 1층은 2m를 띄운 필로티 구조로 시공해 습기 억제 및 벌레 퇴치, 조망권 확보에 용이하다.
 
일부 세대 2층(A, B, C, E동)에서는 바다 및 한라산을 볼 수 있어 조망권이 좋으며, A타입의 경우 내부 필로티에 주차가 가능하다.
 
한편 모델하우스를 운영 중에 있어, 자세하고 정확한 상담을 위해서 이용해보는 것도 좋다. 모델하우스 위치는 저지리 2988-3 번지에 위치해 있다.
 
아뜰리에저지 관계자는 “세대별 프라이버시 보안 강화를 위해 중정형 설계로 이뤄졌다”며 “제주영어교육도시 인근이 지속적으로 개발되고 있어 투자에도 용이하다”고 설명했다. 장준영 기자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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