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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병원 하상훈 대표원장, 제53 회 납세자의 날 맞아 우수납세자 수상어려운 여건에서도 지방세를 성실히 낸 납세자가 보람과 자긍심을 느끼고 사회적으로 우대받는 분위기를 조성
박동하 기자  |  lrmedia@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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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06  14: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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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3 회 납세자의 날 행사가 열린 부산시청
부산본병원 하상훈 대표원장이 지난 4일 제53 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지방세정 발전에 적극 이바지한 공로로 부산시장으로부터 우수납세자 상을 받았다.

부산시청 1층 대강당에서 개최된 이번 기념행사에서는 오거돈 부산시장 및 우수납세자, 관계 공무원 등 40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지방재정 확충에 크게 기여한 지방세 우수납세자 34명(법인18, 개인16)과 지방세정 발전에 적극 협조한 기관・단체 임직원 등 세정유공자 4명에 대한 표창 전달이 있었다.
이번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서도 지방세를 성실히 낸 납세자가 보람과 자긍심을 느끼고 사회적으로 우대받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고 부산시는 밝혔다.

부산본병원은 부산 사하구 당리동에 위치한 부산의 대표적인 정형외과 전문병원으로 서부산권 의료수준 향상에 기여해오고 있다.
   
▲ 부산본병원 하상훈 대표원장

하상훈 대표원장은 지난 2017년 제51 회 납세자의 날에도 모범적인 납세와 세제 및 세정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기획재정부 장관으로부터 모범납세자 상을 받은 바 있다. 앞으로도 부산본병원 하상훈 대표원장은 성실납세와 올바른 진료를 통해 지역사회에 이바지하고 지역 주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병원으로 책임을 다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의 우수납세자 선정 과정을 살펴보면 ‘부산광역시 모범납세자 예우 및 지원 조례’에 따라 최근 3년간 매년 3회 이상 지방세를 납부기한 내 일정금액(법인 연 2천만 원 이상, 개인 연 2백만 원 이상)을 성실히 낸 자 중에서 지방재정 확충 및 사회봉사활동, 장학사업, 이웃돕기 등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자로, 구청장・군수의 추천을 받아 부산시 지방세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된다.
박동하 기자 lrmedia@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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