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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유안 술자리에서 여성 강제 성추행 “술 취해 무리한 요구”
원동화 기자  |  dhwon@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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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05  16:4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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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정유안 (사진 VAST엔터테인먼트)

드라마 '사이코메트리 그녀석' 김병수 PD가 성추행 혐의로 드라마에서 하차한 정유안을 언급했다.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 두베홀에서 열린 tvN 새 월화드라마 '사이코메트리 그녀석' 제작발표회에는 김병수 PD와 배우 박진영(GOT7), 신예은, 김권, 김다솜이 함께했다.
 
김 감독은 “어린 성모의 촬영은 모두 끝난 상태였다”며 “불미스러운 사건이 발생했을 때 ‘왜 하필 나인가’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내 의지로 생긴 일은 아니었고, 정유안에게 ‘술먹고 헛짓하지 말고 집에 가라’고 했는데 사건이 터졌다. 본인만의 스트레스가 있어서 생긴 문제인 것 같다”며 “(다행히) 방송 중간에 생긴 문제가 아니라 전화위복으로 삼아야겠다고 다짐했다”고 덧붙였다.
 
‘사이코메트리’는 사람의 비밀을 읽어낸다는 초능력 ‘사이코메트리’를 가진 이안(박진영)과 경찰 윤재인(신예은)의 로맨스를 그리는 드라마다. 윤재인은 비밀을 감춘 채 살아가는 경찰이다.
 
앞서 정유안이 강성모(김권)의 아역으로 촬영을 했으나 성추행 물의를 빚어 하차했다. 그 자리에는 JTBC 드라마 ‘스카이캐슬’에 출연했던 배우 조병규가 대체로 투입됐다. 

원동화 기자 dhwon@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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