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9.10.17 목 12:34
> 문화 > 문화일반
[포토에세이] 해풍 맞으며 생일상에 오르는 기장미역
일간리더스경제신문  |  ileaders@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9.03.03  13:47:45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장미역은 1960년대 이후부터 양식으로 생산을 하고 있지만 자연 그대로 키워 채취하기 때문에 위생적으로 관리하는 자연산이라고 불러도 틀린 말은 아니다.
 
한류와 난류가 교차하는 기장 앞바다는 물살이 세기 때문에 쫄깃한 맛과 풍부한 바다의 향으로 호평이 자자해 입소문 타고 전국 곳곳 퍼졌다. 

12월부터 4월까지 출하되는 기장미역은 해풍을 맞으며 3일 자연건조의 시간을 거쳐야 비로소 사시사철 생일상에 오르는 마른미역으로 변신한다. 

매년 봄이면 열리는 기장 미역 다시마 축제를 앞두고 기장 월전마을은 미역 말리기에 한창이다.

사진·글 : 박희진 (사진가·동주대 사회복지과 교수) 
일간리더스경제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