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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수요 품은 서북권 독점상가 ‘김포대명항 수산물타운’ 2차분양
장준영 기자  |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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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2.27  13: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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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강력한 주택규제와 저금리, 인구고령화 등이 동시에 겹쳐지면서 기존의 아파트에 대한 관심도가 점차 떨어져가고 있어 이를 대체할 특화된 상가로 눈길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경기 김포시 대명항 인근에 서북권을 대표하는 ‘김포대명항 수산물타운’ 대명항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수산물시장이 1차분양을 100% 완판하고 본격적인 선착순 2차분양을 시작했다.
 
김포시 대곶면에 지하 1층, 지상 3층 대규모로 들어서는 ‘김포대명항 수산물타운’은 수도권 대표관광지인 강화도 초지대교 바로 옆의 대명항 입구에 위치하는데, 이 곳은 연간 관광객이 약 100만 명에 달하는 곳이면서도 앞으로 관광, 교통환경이 더욱 발달할 예정이라 향후 성장가능성이 높은 지역이기도 하다. 여기에 서북권 유일무이한 대규모 수산물시장이라는 희소성이 더해지면서 1차분양 단기간에 1층 모두 완판됐다.
 
약 4900여㎡ 부지에 2개 동으로 조성되는 `김포대명항 수산물타운`은 지하 1층에는 넓은 주차장이 자리하고 지상 1층 수산물 판매시설, 지상 2~3층 제2종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될 예정으로, 여기에는 식당은 물론 문화, 오락, 레져가 결합한 먹거리와 즐길거리가 다양하게 입점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최신 현대식 시설과 설비, 위생적인 환경은 물론 태양광 모듈을 설치하여 저렴한 관리비를 실현한다는 점도 특징이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이 대명항은 일산, 청라, 서울강서 등 풍부한 배후수요를 기본적으로 확보하고 있는데다 인근 김포한강신도시의 경우 3만3천 세대가 입주해 있고 향후 6만여 세대가 더 입주할 예정이라 고정 유입층도 확보되어 있는 상태라 전한다. 또한 인천 검단신도시와 일산 등 근거리 내 대규모 유입가능 인구도 상당수라 특화된 상가 분양의 최적지로 꼽히고 있다.
 
기존의 대명항 수산직판장에서는 배가 있어야 점포 개설이 가능했지만 김포대명항 수산물타운 수산시장은 배가 없어도 점포 가능하다는 점, 사시사철 계절에 무관하게 자연산, 수입어종, 양식, 냉장, 냉동, 수입, 어패류, 젓갈류 등의 모든 수산물 판매가 가능하다는 점도 분양 시 메리트가 되고 있다.
 
업체 측은 “분양가에 비해 일반 오피스텔이나 상가와 비교할 때 높은 수익률을 실현할 수 있다는 점이 현재 경기불황과 맞물리며 장점으로 어필되고 있는 상태”라고 전했다.
 
한편, 김포대명항 수산물시장 홍보관은 김포 고촌읍 신곡리 1072-1번지 2층에 오픈되어 있어 방문 시 자세한 상담과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장준영 기자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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