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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에서 벗어나 살기 좋은 명품전원주택
장준영 기자  |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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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2.28  14: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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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날씨를 앞두고 극심한 미세먼지로 집밖에 나가는 것 조차 위태롭다. 근래 중국 발 미세먼지 유입으로 서울을 비롯한 경기권, 충청, 전라도의 미세먼지 농도가 단기간에 ‘나쁨’ 까지 올라갔다. 미세먼지 ‘나쁨’ 단계에서는 야외활동도 제한되고 마스크나 보호안경까지 착용해야 한다. 미중 무역전쟁 여파로 중국이 환경규제를 완화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미세먼지 문제는 더욱 심각해질 것으로 보인다.
 
미세먼지와 대기오염이 사회적 문제로 이슈 되는 요즘 다행히도 강원도 ‘횡성’ 의 미세먼지는 비상저감조치가 조기해제 되면서 미세먼지 ‘좋음’ 또는 ‘보통’ 수준을 보였다.
 
맑은 공기의 강원도 횡성은 잣나무 숲으로 뒤 덮여 있고 미세먼지가 숲을 통과 하면서 나쁜 공기들이 걸려져 필터 링 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따라 나쁜 미세먼지가 침투하더라도 금세 정화되고 태기산 어답산의 명산들이 병풍처럼 잘 막아주고 있다.
 
도심 속 미세먼지와 매연 인스턴트식품을 피해 전원을 찾고 있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균형이 깨진 현대인들의 병리현상이 각종 질환으로 이어지면서 더욱 각광받고 있는 것이 바로 전원주택단지이다.
 
최근 강원도 횡성은 교통호재는 물론 관광인프라 확장으로 부동산의 가치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횡성레이크빌은 서울과 수도권에서 차로 1시간에서 1시간30분으로 도착되는 위치에 자리하고 있으며 제2영동고속도로와 KTX 개통 등 교통호재로 인해 서울 강남에서 120km, 분당에서 약 106km 거리로 강남에서 1시간 20-30분 분당에서 1시간 5분이면 도착할 수 있을 정도로 접근성이 좋아졌다.
 
산과 호수가 어우러져 주변 경관이 수려한 횡성레이크빌은 자연친화적으로 단지를 조성한 전원주택단지로 3단지 일반분양과 4단지 특별분양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강원도 횡성이 교통 접근성이 개선되면서 부동산 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관심을 끌고 있다. 천편일률적인 디자인, 높은 관리비, 층간소음까지 아파트 생활에 매력을 느끼지 못하는 젊은 직장인들의 발길이 수도권 일대의 타운하우스로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횡성레이크빌은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전원주택 복합단지 형태의 타운하우스로 주택 크기가 중소형으로 작아지고,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맞춤형 설계가 가능해 주목 받고 있다.
한 눈에 펼쳐지는 호수 경관과 주변의 산책로, 치악산, 태기산, 동해바다, 병지방계곡 등 대자연은 상상 속의 집을 실현하는 데 큰 몫을 하고 있다.
 
관계자는 “직장인뿐만 아니라 아토피 피부염 등을 앓고 있는 환자를 둔 가족, 은퇴 후 휴식이 있는 삶을 꿈꾸며 관리가 용이한 복합단지 형태의 전원주택을 원하는 실버 계층에게 인기가 높은 편이다. 올해 개통 예정인 고속전철을 이용하면 서울~강릉간소요 시간이40~50분으로 더욱 줄어드는 만큼 앞으로 발전 가능성이 더욱 기대되는 단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본사 상담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장준영 기자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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