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9.11.13 수 19:14
> 카드뉴스 > 이야기 오늘
[카드뉴스]극동 러시아를 주목하라
원동화 기자  |  dhwon@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9.02.25  09:55:04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극동 러시아가 한국 기업의 러시아 진출 관문으로 각광받고 있다 연해 주, 사할린 주, 아무르 주 등 9개 주로 이뤄진 극동 러시아는 러시아 영토의 30%를 차지하지만 GDP 비중이 6%에 불과할 정도로 경제 발전이 더디다.
 
이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신동방 정책’을 내세우며 극동 발전을 최우선 국가 과제로 지정했다.
 
러시아 정부는 12개 선도개발 구역을 지정해 파격적 세제 감면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극동개발 펀드도 조성해 에너지, 조선, 물류, 의류 분야 육성에 공을 들이고 있다.
 
러시아 정부는 2015년부터 동방경제포럼도 개최하고 있다. 극동 및 시베리아 지역 개발을 위해 투자를 유치하고 동아시아 국가 사이의 경제 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한 국제회의다.
 
출처 대한상공회의소
원동화 기자 dhwon@leaders.kr
 

[관련기사]

원동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