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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모노링크, 일식 창업 희망자 대상 컨설팅 지원
이수호 기자  |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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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2.13  16: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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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컨셉, 배치, 메뉴 제안 등 창업시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LF 계열의 일본 식자재, 간편식 전문 유통기업 모노링크가 일식 음식점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창업 컨설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모노링크는 예비 또는 초기 창업자들에게 업종 및 아이템별 맞춤형 창업 컨설팅을 진행한다. 창업을 시작하거나 업종변경을 하는 고객을 위한 무료 메뉴 제안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고, 컨설팅 후 조리 교육도 받을 수 있다. 교육에는 일반인도 참여 가능한 돈부리, 라멘, 소바 등 대중적 메뉴 과정과 고객이 원하는 메뉴를 1대1로 가르쳐주는 심화 과정이 있다.
 
컨설팅은 모노링크 네이버 카페를 통해 지원할 수 있으며, 전국에 위치한 40여 개 직영 매장에서도 관련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일반 교육 과정은 현재 업소를 운영하고 있는 고객과 창업 예정자들에게 우선순위를 부여하고 있으며, 메뉴 컨설팅과 심화 교육은 유선으로 신청할 수 있다.
 
모노마트를 이용하고 있는 신규 및 기존 거래업체 고객에게는 디자인 지원도 하고 있다. 전문 디자이너가 개별 매장 분위기에 어울리는 메뉴판, 포스터, X배너 등을 무료로 제작해 준다. 모노마트 홈페이지 내 게시판을 통해 디자인 지원을 신청할 수 있다. 모노마트에서 판매되는 상품에 대한 기본 정보와 레시피가 나와있는 카탈로그도 무료로 배포하고 있다.
 
컨설팅을 통해 경기도 양주에 일식 요리 전문점을 창업한 김영화씨는 “구체적인 정보를 얻을 곳이 없어 고민하던 때에 모노링크 지원 프로그램을 알게 됐다”며 “전문가들이 준비 과정에서 매장 컨셉부터 메뉴 구성과 메뉴판 제작까지 꼼꼼하게 알려줘 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모노링크 김경일 부장은 “예비 창업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컨설팅 지원을 시작하게 됐다”며 “일식 요리 전문 대표 식자재 마트로서 창업 컨설팅 이외에도 디자인 지원, 무료 조리교육 등 예비 창업자를 돕기 위한 다양한 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모노링크는 2000년 오픈해 지난 2017년 LF에 인수된 일본 식품 및 식자재 전문 유통 기업이다. 현재 40여개의 모노마트 직영 매장을 운영하며 전국적인 영업망과 체계적인 물류 공급 시스템을 확보하고 있어 이용 업체들이 꾸준히 늘고 있다. 또한 조리실습 교육 센터인 모노키친을 통해 외식업 종사는 물론 창업 준비자들에게 현장형 조리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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