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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도 조망이 수익률 가른다...청라호수공원 특급 혜택 누리는
이수호 기자  |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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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2.07  14: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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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라호수공원 조망이 가능한 오피스텔 ‘청라 리베라움 더 레이크 플러스’ 광역조감도(사진제공=지엘건설)

’청라 리베라움 더 레이크 플러스’ 분양에 투자자 관심 업(UP)!

최근 부동산 시장에 조망권 유무에 따라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탁 트인 전망을 만끽하며 삶의 질을 높이려는 임차인들이 늘어나면서 아파트는 물론 오피스텔과 같은 수익형 부동산 투자 트렌드마저 바뀌고 있는 것이다.
 
아파트의 경우 조망권에 따라 프리미엄 차이가 억대로 벌어진다. 실제로 국내 최고가 아파트 가운데 하나인 ‘삼성동아이파크’에 대한 국토교통부 실거래가를 살펴보면, 2017년 7월 한강 조망이 어려운 전용면적 195㎡ 6층은 40억 원에 거래됐지만, 이듬해 9월 한강이 보이는 같은 면적 27층은 60억 원에 팔렸다. 같은 아파트, 같은 면적이라도 층수와 한강조망 여부에 따라 20억 원의 차이가 난 셈이다
 
오피스텔 역시 조망권 유무에 따라 월세 및 수익률이 더 높다. 네이버 부동산 시세에 따르면,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효성해링턴타워’는 석촌호수 전망이 가능한 경우 보증금 1000만 원, 월세 90만 원에 거래되고 있는 반면 석촌호수 조망권이 없는 경우 보증금 1000만 원, 월세 80만 원 안팎으로 월 10만 원가량 높게 형성돼 있다. 오피스텔 공급 과잉으로 공실 우려 및 임차인 모시기 경쟁이 치열해진 상황에서 조망권을 확보할 경우 월세를 더 받을 수 있는 셈이다.
 
이런 가운데 청라국제도시에 호수조망이 강점인 오피스텔 '청라 리베라움 더 레이크 플러스'가 분양을 앞둬 눈길을 끈다. 해당 오피스텔은 청라국제도시 C3-10블록에 지하 6층~지상 27층 규모로 총 468실이 공급된다. 앞서 분양한 ‘청라 리베라움 더 레이크’ 409실과 합해 총 877실 오피스텔 대단지를 이룬다.
 
대단지 오피스텔 '청라 리베라움 더 레이크‘는 청라호수공원 바로 앞에 위치해 호수조망과 공원 인프라를 두루 누릴 수 있다. 이번에 분양에 나서는 '청라 리베라움 더 레이크 플러스'의 경우에는 앞선 1차 때보다 호수조망 세대수가 늘어, 전체 호실의 63%까지 호수조망이 가능하다.
 
청라호수공원 조망 외에도 4.5km의 인공수로인 ‘커넬웨이’, 세계에서 6번째 높이로 계획 중인 세계 유일한 관광탑인 청라 ‘시티타워’가 도보권에 위치한다. 여기에 지하철 7호선 시티타워역(가칭)이 확정된 만큼 역세권 오피스텔 단지로서의 가치는 더욱 상승할 전망이다.
 
오피스텔 수요에 있어 중요한 요소인 직주근접성도 뛰어나다. 총 사업비 4조 7000억원을 들여 국제적인 업무단지로 조성 중인 ‘G시티’ 2만9000명을 비롯해 스타필드 청라(4000명), 차병원 의료 복합타운(8000명), 하나금융타운(4000명), 도시첨단산업단지(6000명), 로봇랜드(3000명) 등 주변 고용창출만 6만5000명에 달한다.
 
사통팔달 교통망도 갖췄다. 청라국제도시역(공항철도)을 통해 인천·김포공항, 디지털미디어시티(DMC), 홍대입구, 서울역 등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땅 위의 지하철’로 불리는 BRT와 GRT가 가까이 위치해 있고, 자차로 수도권 제2외곽순환고속도로와 경인고속도로·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인천공항고속도로 등을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청라 리베라움 더 레이크 플러스’ 견본주택은 인천 서구 청라동 157-11에 마련돼 있으며, 오는 9일부터 선착순 호실지정 방식으로 접수 가능하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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