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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이후 부산 분양시장 활기…3월 2073가구 공급
장청희 기자  |  sweetpea@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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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2.06  16:5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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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4만4459가구…작년 1.6배
일광, 문현, 명륜, 해운대 등

 
오는 3월 부산지역에 2073가구의 아파트가 공급될 예정이다.
 
1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2019년 2~3월 전국 아파트 분양예정 물량은 총 4만4459가구로 지난해 같은 기간(2만7518가구)와 비교해 약 1.6배 많았다.
 
서울 등 수도권에서 2만4785가구, 5대 광역시와 지방에서 1만9674가구가 공급된다.
 
부산지역에서는 3월 △부산일광지구EGthe1(B10) 2차(412가구) △부산오션파라곤(662가구) △부산명륜힐스테이트2차(874가구) △해운대중동쌍용예가(152가구) 등이 분양될 예정이다.
 
EG건설은 기장군 일광면 B10 일대에서 ‘부산일광지구EGthe1 2차’를 분양할 예정이다. 전용면적 59-84㎡으로 총 412가구로 구성됐다. 일광지구는 해운대 생활권과 가깝고 학교, 상업시설, 인프라 등도 함께 들어선다. 
 
동양건설산업은 남구 문현동 1191번지 일대에 ‘부산오션파라곤’을 분양한다. 지하 5층∼지상 32층, 6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59-72㎡ 총 662가구로 구성됐다. 문현동지역은 금융혁신도시 개발 등 각종 지역 개발 호재와 함께 최고의 바다 조망까지 가능하다.
 
현대엔지니어링은 동래구 명륜동 700-710번지 일대에서 ‘힐스테이트 명륜2차’ 분양에 나선다. 전용 71~118㎡의 다양한 주택형으로 구성되며 총 874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이 단지는 부산지하철 1호선 명륜역 바로 앞에 위치해 있으며 롯데마트, 도서관, 동래중학교, 부산중앙여자고등학교가 가깝다.
 
쌍용건설은 해운대구 중동 1369-8번지 일대에 '해운대 쌍용예가 플래티넘'을 공급한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0층 2개 동, 전용면적 84㎡ 아파트 152가구와 오피스텔 19실 규모다.
 
단지 반경 500m 내에는 부산 지하철2호선 중동역, 해운대역이 위치해 도보 이용이 가능하고, 단지와 맞닿은 해운대초교 외에도 인근 1㎞ 내 다수의 초중고교가 위치해 있다. 이 밖에 이마트 해운대점, 해운대구청 등 생활 인프라 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부동산 114 관계자는 “무주택자 중심의 우선공급, 분양권 소유자의 주택소유 간주, 전매제한 강화와 의무거주요건 강화 등 청약제도 개편으로 유주택자의 청약 문턱이 높아졌다”며 “무주택 실수요자의 당첨기회가 대폭 늘어날 전망이다”고 말했다. 장청희 기자 sweetpea@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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