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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길지구 미래가치 담아낸 ‘퀸즈파크 옥길’, 상가 분양에 이목 집중
장준영 기자  |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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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28  11:4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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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상가시장에서 개발호재는 인구를 유입시켜 소비를 유발하며 임대수요를 풍부하게 만드는 원동력으로 지목되고 있다. 이 같은 풍부한 임대 수요는 곧 임대료 상승으로 이어져 수익률을 높일 수 있는 만큼 미래가치를 증대시키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따라서 호재에 호재가 더해진 겹호재 지역의 경우 시너지 효과가 발휘되며 수익성 및 안정성은 더욱 배가되기 마련이다.
 
이로 인해 최근 다양한 호재를 품은 지역에서 분양된 상가들이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는 가운데 단기간 완판 소식을 전하고 있다. 실제 지난해 6월 경기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에서 분양한 ‘안산 센트럴 헤센2차 상업시설’은 계약 하루만에 완판을 기록했다. 상가 바로 앞에 행정업무복합타운이 조성되는데다 인근으로 수도권 황금노선으로 불리는 월판선도 개통 예정인 겹호재 지역이라는 점이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지난해 9월 경기 안산시 고잔동에서 분양한 ‘안산 그랑시티자이 파크 에비뉴’는 총 73개 점포가 평균 경쟁률 7.3대1로 마감된 데 이어, 하루 만에 완판을 기록했다. 상가 인근으로 신안산선 한양대역이 들어설 계획이고, 총 사업비 560억원의 ‘세계정원 경기가든(가칭)의 개발 호재도 품고 있어 미래가치가 크다고 평가 받았다.
 
이 같은 사례는 호재의 가치를 입증한다고 풀이할 수 있다. 장기적으로 꾸준한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데다 공실 우려가 비교적 적고, 개발호재 가시화에 따른 건물가치 및 임대료 상승도 기대 가능한 것이다. 특히 최근 정부가 주택시장을 시작으로 부동산 시장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고 있는 등 전반적인 시장 불안정성이 큰 만큼 투자안정성을 높일 수 있는 겹호재 지역의 상가가 선호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문영종합개발이 경기 부천시 옥길지구에서 선보인 매머드급 스트리트상가 ‘퀸즈파크 옥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상가가 자리잡은 옥길지구는 지하철 신설 노선 개발이 추진 중인데다, 이마트·트레이더스·일렉트로마트 등의 대형 복합쇼핑몰도 들어설 예정이라 미래가치가 기대된다.
 
최근 부천 옥길지구와 시흥 은계지구를 잇는 지하철 신설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되며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신규 지하철 노선 확보 시, 유동인구가 많아져 상권이 활성화되고 역 일대를 중심으로 각종 인프라도 추가됨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예상할 수 있는 만큼 상가의 미래가치는 더욱 크다는 평가다.
 
상가 자체의 상품성도 뛰어나다. 퀸즈파크 옥길은 최근 상가시장에서 가장 인기 있는 스트리트형 상가로 지어진다. 스트리트형 상가는 가시성과 접근성이 뛰어나고, 고객들의 쇼핑 동선도 편리해 집객력이 우수하고, 랜드마크 상가로 발전 가능성이 크다.
 
특히 퀸즈파크 옥길은 스트리트형 상가의 장점을 극대화한 효율적인 내부 동선을 위해 스카이 브릿지로 A, B, C 동을 하나로 연결해 수용인원을 늘리는 한편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게 했다. 이와 함께 CGV 영화관, 대형 사우나, 대형 마트 등 상가 수익률을 높여줄 키테넌트의 입점이 확정됐다는 점 역시 가치를 증대시킬 수 있다. 
 
1호선 역곡역·7호선 온수역 차량 5분 거리에 위치해있으며 여의도 25분, 목동·가산 디지털단지 20분 거리에 위치했으며 서울 외곽 고속도로, 제 2경인고속도로와도 가까워 서울은 물론 서해안 접근성을 갖춰 광역수요 확보에도 유리하다.
 
풍부한 배후 수요도 주목할 만하다. 주상복합 세대를 비롯해 주변으로 공동주택, 단독주택 등 고정적인 주거 수요만 2만6000여 명에 달해 연중 고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을 전망이다.
 
한편 퀸즈파크 옥길은 경기 부천시 옥길지구 상업용지 f4-1~5블록에서 들어서며, 연면적 7만5411.28㎡, 지하 5층~지상 10층 규모로 지어지는 고품격 복합 상가다. 분양홍보관은 경기 부천시 괴안동 129, 네오빌 2층 201호에 위치한다. 관련 문의는 대표전화로 하면 된다. 장준영 기자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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