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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앞으로 다가온 설 연휴, 주의해야 할 질환 ‘치질’
장준영 기자  |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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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28  10:2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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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제약 렉센, 치질로 인한 불편감 개선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설은 모두 평일로 구성돼 주말부터 시작해 총 5일간의 긴 황금연휴를 즐길 수 있다. 명절에는 가족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이들이 많은 만큼 귀경길 역시 인산인해를 이루기 마련. 오랜만에 만나는 가족과 친지들을 비롯해 맛있는 음식이 눈 앞에 있어 즐거움을 준다.
 
즐거움과 웃음이 넘치는 설 연휴지만 조금만 방심하면 다양한 질환에 노출될 수 있는 시기이기도 하다. 긴 귀경길과 기름기 높은 차례상, 과식 등이 건강을 위협할 수 있는 요소들이다.
 
먼저 고향을 찾을 때 밀려드는 귀성객으로 늘어나는 귀경 시간이 여러 질환을 야기할 수 있다. 가장 대표적인 질환 중 하나는 치질. 장시간의 운전이나 같은 자세가 오래되는 것, 과음, 과식 등이 항문 주변의 혈액 순환을 정체시켜 치질을 유발한다. 상복부의 압력이 항문 부위로 전달되고 항문 주변 모세혈관에 혈액순환 장애가 발생하는 한편 골반 쪽 정맥의 압력이 높아져 통증이 유발되는 것. 치질로 발생할 수 있는 통증과 불편감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한림제약 ‘렉센’을 활용해 볼 것. 한림제약은 ‘렉센 에스 좌제’와 먹는 치질약인 ‘렉센엔 캡슐’을 전개 중인데 좌제는 내치질, 외치질, 항문염, 항문열창, 치루, 항문 수술 증상 완화에 효능이 있으며 프라목신을 함유해 치질로 인한 자극감과 통증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좌제를 사용하면서 ‘렉센엔 캡슐’를 비롯해 연고 제품을 함께 사용하면 치질 초기 증상 완화에 더욱 효과적이다.
 
차량 정체 현상이 길어지면서 차 안에서 같은 자세로 앉아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 허리 통증도 유발된다. 앉아있는 자세는 몸무게가 다리로 분산되지 못하고 요추에 집중되게 만들어 서 있는 자세보다 압력이 30%가량 높아진다. 허리 통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틈틈이 쉼터나 휴게소에 차를 세우고 스트레칭을 해 주는 것이 필요하다. 장준영 기자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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