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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작가 ‘홍진’ 10년만에 전시회 개최, 3가지 신규 브랜드 선보여
이수호 기자  |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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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18  15:5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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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홍진 송은아트스페이스 전시회

사진작가 ‘홍진’이 10년만에 전시회를 개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홍진은 1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송은 아트스페이스에서 웨딩업계 관계자를 비롯해 국내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유명 사진 작가들과 인플루언서 등 500여 명을 초청해 포토 전시회를 펼쳤다.
 
스튜디오 홍진은 ‘단, 하나의 유일한 찰나’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다양한 분야에서 수년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지닌 업계 최고의 포토그래퍼들이 모여 활동하는 종합 스튜디오다.
 
이날 전시회에서는 홍진이 이번에 새롭게 런칭한 3가지 브랜드 ‘어반(URBAN)’, ‘에이치바이제이(Hbyj)’, ‘드림(DREAM)’의 신규 앨범 샘플을 선보여 참석한 관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이끌어 냈다. 특히 국내 사진문화를 선도하며 웨딩시장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한 만큼, 빠르게 변하는 트렌드에 유연하게 발맞춘다는 평가를 받았다.
 
‘어반’은 클레어드룬의 시그니처 달빛씬, 한옥씬 등 트렌디함과 유니크함이 균형을 이루며 다양한 컨셉을 조화롭게 선보이는 아이코닉 브랜드이며, ‘에이치바이제이’는 프로페셔널한 작가 정신과 고객의 취향을 반영한 완성도 높은 작가주의 프리미엄 커스텀 브랜드이다. 또, ‘드림’은 합리적 가격과 트렌디하고 세련된 무드를 다양한 감성으로 전개하여 프레임에 담아낸 컨템포러리 브랜드이다.
 
   
▲ 스튜디오 홍진 대표

스튜디오 홍진 대표는 이날 전시회에서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의 영향으로 사진을 가까이 접했지만, 일종의 놀이에 불과했다. 그 뒤로 손에서 오랫동안 카메라를 놓지는 않았지만, 사진에 푹 빠져서 살았던 것만은 아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우연히 듀안 마이클의 연속사진을 보게 되었는데 그의 사진을 보며 사진을 제대로 시작해보고 싶은 강한 열정이 생겼다. 비록 나는 사진을 찍는 사람이지만 결국 많은 사람들에게 사진을 통해 많은 행복을 나눠주는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늘 사진 작업을 하면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나눠주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스튜디오 홍진은 앞으로도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우수한 인적자원 개발에 끊임없이 정진할 예정이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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