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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 호재 품은 한강신도시 꾸준한 인기... 지식산업센터 ‘디원시티’ 취득세, 법인세 감면 등 세재 혜택 多
이수호 기자  |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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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18  10: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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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규모 교통 개발로 주목받는 김포 ‘한강신도시’에 분양 중인 지식산업센터 ‘디원시티’ 투시도 (사진제공=디허브)

부동산 규제 주택 시장이 직격탄을 맞자 시중 유동 자금이 수익형 부동산으로 흘러들고 있다. 지난해 9·13 대책 직후인 10월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량은 3만2567건으로 전월(2만5379건) 대비 28.32% 늘었고, 전년 동월(2만8714건)에 비해서도 11.83% 증가했다.
 
이 가운데 다양한 세재 혜택을 받는 지식산업센터가 주목받고 있다. 지식산업센터는 서울 및 수도권 과밀억제권에서 이전 시 4년간 취득세, 법인세가 100% 감면된다. 국가 정책에 따른 중소기업 육성자금으로 5~70억 한도 내에서 다양한 지원도 받을 수 있다.
 
교통망 확충을 앞뒀다면 이후 시세차익을 남길 수 있다. 주변 지역으로 쉽게 이동해 물류 이동 비용과 시간이 절약되고, 협력 업체와의 교류 또한 수월히 이뤄져 수요자들의 선호가 높기 때문이다. 출퇴근 시간이 줄어들어 업무 만족도 역시 높아질 수 있다.
 
최근 대림산업이 분양하는 지식산업센터 ‘디원시티’가 주목받고 있다. ‘디원시티’ 도보 4분 거리에는 김포도시철도 양촌역이 자리한다. 이용 시 김포공항역까지 29분대로 이동 가능하다. 5·9호선, 공항철도로 환승하면 홍대입구역 45분, 여의도역 47분, 광화문 59분 등 서울 주요지를 1시간 내로 이동 가능하다. 구래역, 복합환승센터와도 가깝다. 김포도시철도는 현재 차량과 지상설비간 연계 동작시험을 시작으로 개통을 위한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오는 7월 개통할 예정이다.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대곶IC와도 인접해 있다.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는 경기도 화성시 봉담을 기점으로 송산, 인천, 김포, 파주, 포천, 양평 등 12개 구간을 원형으로 이어 수도권 물류의 대동맥 역할을 하게 된다. 현재 인천~김포 구간은 이미 개통한 상태다. 오는 2월은 김포~파주 구간이 착공한다.
 
서울 지하철 5호선 연장안인 ‘김포 한강선(가칭)’ 소식도 들려온다. 인천 지하철 2호선 김포연장사업도 추진 중이다. 인천 2호선 독정역에서 검단신도시를 거쳐 불로지구까지 연장한 뒤 인천시계에서 김포도시철도 걸포북변역~고양 킨텍스까지 연장해 GTX와 연결한다는 계획이다.
 
김포~계양 고속도로는 예비타당성조사를 앞뒀다. 조사와 실시설계 등 과정을 조속히 거칠 경우 내년 착공도 가능한 상황이다. 타당성 검토 결과에 따라 연장 건설(계양~김포~강화, 31.5km)될 가능성도 있다.
 
‘디원시티’는 입주 기업과 종사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업무, 상업, 주거, 문화공간을 한 건물에 집약했다.
 
먼저 업무 편의를 위해 사무 공간 ‘디원시티 타워’는 내부 중정, 접견실, 회의실, 로비 등 다양한 시설을 설계했다. 상업시설 ‘디원시티 몰’을 함께 구성해 건물 밖을 나서지 않아도 생활편의시설을 누릴 수 있다. 기숙사 ‘디원시티 스튜디오’는 전 호실 발코니 및 복층형 설계로 서비스 면적을 극대화했다. 문화공간 ‘디원시티 컬쳐라인’은 호수공원부터 이어지는 특화문화거리로 조성돼 기업체의 쾌적한 휴게 공간이자 상업시설에 풍부한 수요를 견인해줄 수 있다.
 
한강신도시 유일의 중심상업지구와 인접해 생활 인프라 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디원시티’는 경기도 김포시 구래동 6871-7번지 외 2필지에 지하 4층~지상 10층, 지식산업센터 397실, 상업시설 90실, 기숙사 180실 규모다.
 
한편 ‘디원시티’ 홍보관은 김포시 김포한강9로75번길 190 이너매스한강 2층에 마련됐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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