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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항만근로자 안전 강화 종합대책 시행
김형준 기자  |  samic8315@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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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16  15: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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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6개소 대대적 점검 및 보수·보강 실시
 
   
▲ 부산항을 드나드는 화물차에 대한 안전검사 실시 모습. (사진제공 = BPA)

부산항만공사(BPA)는 창립 15주년을 맞이해 부산항의 최우선가치를 안전으로 정하고 항만 근로자와 이용자 보호를 위한 안전강화 종합대책을 수립·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BPA는 이번달부터 부산항의 각종 시설과 컨테이너부두 등 총 86개소에 대한 대대적 점검과 보수·보강을 실시한다.
 
긴급한 공사는 현장 근로자의 안전을 위해 BPA가 우선 시행하고 나중에 운영사 등과 협의·정산하기로 했다.
 
또 올해 불법 주정차 예방을 위한 화물차휴게소 설치와 항만 내 유해화학물질 저장소 설치, 신항배후단지 지반침하원인 조사연구, 항만내 화물차운전자의 졸음방지시스템 도입 등 R&D과제 발굴도 지속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BPA는 올해 안전한 부산항을 위해 유관기관, 업·단체들과 상설협의체를 구성 및 운영하고 시설 유지 보수 등 총 275억원의 안전 관련 예산을 자체 편성해 집행할 계획이다.
 
남기찬 부사항만공사 사장은 “지속적인 현장 점검을 통한 위협요소 발굴과 제도·시설 등 개선을 통해 항만 근로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무재해 일터, 행복한 부산항을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김형준 기자 samic8315@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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