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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평생학습진흥원 공황장애 치료관련 심리상담사 자격증취득 교육나눔 무료수강 지원
이수호 기자  |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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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14  14:2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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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의 건강보험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공황장애 질환으로 진료 받은 환자는 2010년 5만 945명에서 2015년에는 10만 6,140명으로 연평균 15.8%씩 증가했다.
 
성별로 보면 남성은 2010년 2만 6,198명에서 2015년 4만 9,669명으로 늘었고, 여성은 2만 4,747명에서 5만 6,471명으로 증가했다.
 
공황장애는 한가지 원인에 의해 생기는 것이 아니라 유전적 ∙ 신경생물학적 원인과 심리사회적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생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일례로 공포를 느끼게 하는 우리 뇌의 편도핵이라는 부위가 공황장애 환자들에게서 더 예민하다고 보고된 바가 있었다. 또 한 가족 중에 공황장애 환자가 있을 경우 공황장애에 걸릴 확률이 4~8배 높아진다는 연구결과에서 보듯이 유전적 요인도 공황장애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대부분의 공황장애 환자들이 처음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 심한 스트레스를 겪고 스트레스가 심해질 경우 증상이 재발, 악화되는 경향을 보이기에 스트레스가 공황장애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심리적인 문제로 인해 고통을 호소하는 이들은 물론, 청소년 및 중장년 층들의 경우 정서적 불안 및 신체적 발달지연, 일탈 등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다변화된 현시대에 더욱 가속화 될 것이라고 예상 되어진다.
 
이런 이유로 최근 심리상담사관련 자격증 취득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아지고 있다. 평생직장이 없는 현대사회에서 오랫동안 일하며 건강하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끊임 없는 자기계발이 필수다. 때문에 자기계발은 물론 이러한 사회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노력이 절실해지고 있는 상황속에서 심리상담사 자격증 취득의 수요증가는 당연한 시대의 흐름일 것 이다.
 
심리상담사 관련 자격증으로는 심리상담사 1급, 노인심리상담사, 아동심리상담사, 미술심리상담사,음악심리상담사, 가족상담사, 부모교육상담사, 다문화심리상담사, 타로심리상담사 등 세부 분야별로 다양하며, 심리상담사 1급을 기본으로 추가적으로 세부 자격증들을 취득하려는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한편, 이러한 심리상담사 자격증 관련 강의는 한국평생학습진흥원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모든 과정은 총 6주, 100% 온라인 수강과 시험으로 교육원 신규회원이면 누구나 무료수강 및 무료교안(예상문제)을 제공받을 수 있다.
 
더불어 한국평생학습진흥원에서는 방과후지도사, 방과후돌봄교실지도사, SW코딩지도사, 독서지도사, 독서논술지도사, 자기주도학습지도사, 아동요리지도사, 인성지도사, 인성교육지도사, 스토리텔링수학지도사 등 방과후 전문가 과정과 안전교육지도사, 안전관리사, 바리스타, 병원코디네이터, SNS마케팅전전문가, 마케팅지도사, 이미지메이킹지도사, 리더십지도사 등 취업 전문화 과정도 같이 운영되고 있어 꼭 상담관련 자격증이 목적이 아닌 수요자들에게도 무료수강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평생학습진흥원 관계자는 “심리상담사 1급, 노인심리상담사, 아동심리상담사, 미술심리상담사,음악심리상담사, 가족상담사, 부모교육상담사, 다문화심리상담사, 타로심리상담사 등 한국평생학습진흥원에 개설된 모든 자격증은 자격기본법 제17조에 의거 국무총리산하 국가인정기관인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정식으로 등록되어 창업(시설 개설) 및 취업 시 이력서와 프로필에 기재하여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으며 최단기간 취득이 가능한 자격증으로, 꼭 한번 도전해 보기를 권장한다”고 전했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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