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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소식] 아스티호텔 부산, 원도심 최초 4성급 획득
이현수 기자  |  leehs010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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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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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역 위치…럭셔리 비즈니스호텔 지향
14일 현판식 개최

 
   
▲ 14일 열린 아스티호텔 부산 4성 등급 현판식에서 조진호(오른쪽에서 일곱 번째) 아스티호텔 회장과 장익호(오른쪽에서 첫 번째) 아스티호텔 부산 대표이사, 최형욱(왼쪽에서 일곱 번째) 부산 동구청장, 백재현(오른쪽에서 다섯 번째)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대표이사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아스티호텔 부산)

부산역 인근에 위치한 아스티호텔 부산은 14일 4성 호텔을 인증하는 현판식을 개최했다. 아스티호텔 부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시행하는 호텔 등급심사에서 부산 원도심 최초로 4성 호텔 등급을 받았다.
 
한국관광공사의 등급심사는 현장평가와 암행평가 등의 방식으로 이뤄진다. 아스티호텔 부산은 개관 이후 4개월여 만에 한 차례 보류 결정 없이 현장평가 및 암행평가에서 총 850점 만점 중 80% 이상의 평점을 획득해 국내 호텔 상위 등급인 4성을 부여받았다.
 
한국관광공사의 ‘등급별 호텔 서비스 기준’에 의하면 4성 호텔은 품격 및 품위 있는 시설과 용품이 완비된 고급 수준의 호텔로 고객에게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날 현판식에서 아스티호텔 부산 장익호 대표이사는 “서비스의 품질 및 시설 등 모든 부분에 전 직원이 힘써 준 것에 진심으로 감사하다. 앞으로도 원도심 유일의 4성 호텔로서 아스티호텔 부산만의 차별화된 럭셔리 비즈니스호텔 서비스로 고객들에게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부산항 북항 부산역 일원 통합 개발 사업’이 시작된 만큼 지역의 문화·관광 및 경제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스티호텔 부산은 럭셔리 비즈니스호텔을 지향하며 그에 맞는 수준의 서비스와 시설을 제공하고 있다. 스위트룸 포함 총 360개의 객실을 갖추고 있으며 위치적 편리함과 다양한 시설로 비즈니스미팅, 컨퍼런스, 연회 등에 특화돼 있다.
 
한편 이날 현판식에는 조진호 아스티호텔 회장, 장익호 아스티호텔 부산 대표이사, 최형욱 부산 동구청장, 백재현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대표이사, 강재화 BPFC 사장, 강의구 부산영사회 회장, 이갑준 부산상의 부회장, 이진호 부산 중부소방서 서장, 정희준 부산관광공사 사장, 김정기 경동건설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현수 기자 leehs010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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