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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일본 편의점 업계 혁신 시도
원동화 기자  |  dhwon@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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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14  09:5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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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당 경쟁과 구인난에 시달리는 일본 편의점 업계가 다양한 자구책 마련에 나섰다. 특히 많은 편의점들은 발달한 정보기술(IT)을 활용해 인력난에 대처하고 있다.
 
대표적인 업계가 로손이다. 로손은 상품의 바코드를 스캔할 필요 없이 상품이 든 전용 바구니를 올려놓으면 정산, 포장까지 해주는 완전 자동 셀프 계산대를 선보였다.
 
타 업종과 결합해 새로운 수요를 창출하기도 한다.
 
편의점 안에 카페, 드럭스토어, 피트니스센터 등을 입점시킨 패밀리마트는 최근 24시간 빨래방이 있는 편의점을 대폭 늘리겠다고 밝혔다.
 
일본 편의점 업계의 이런 시도는 최저임금 상승에 따른 인건비 증가, 경쟁 심화로 인한 수익 악화에 시달리는 한국 편의점 업계에도 많은 시사점을 준다.
 
출처 대한상공회의소
원동화 기자 dhwon@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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