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9.6.27 목 11:38
> 중국뉴스
중국, 소기업에 연간 2000억 위안 추가 감세
인민망  |  ileaders@lead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14  09:04:21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지난 9일 열린 국무원 상무회의는 영세소기업(이하 ‘소기업’)에 추가 감세 조치를 시행하기로 결정했다. 아울러 지방정부의 특별채권 발행 속도를 높이고 잘 이용하도록 해야 하며, 건설 중인 공사 및 취약점 보완 프로젝트 건설을 지원해 소비 확대를 이끌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또 농민공의 임금지급상황 보고를 청취하고 체불임금 청산 업무를 잘 하라고 지시했다.

♦ 소기업에 추가 감세 조치 시행

회의는 중앙경제공작회의 정신을 관철하고 올해 경제운행을 합리적인 구간에서 유지하기 위해서는 1분기의 안정적인 시작이 매우 중요하므로 여러 가지 조치를 병행 추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 소기업을 잘 발전시키는 것은 경제의 안정적인 운행과 고용 안정에 관계된다고 지적하고, 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추가 감세 조치를 시행하기로 결정했다.

         

 

▲ 소기업과 자영업자, 기타 개인을 포함한 소규모 납세자의 증치세(부가가치세) 부과 기준을 월 매출액 3만 위안에서10만 위안으로 높였다.

▲ 각 성(구∙시)정부가 증치세 소규모 납세자에게 자원세, 도시유지건설세, 인화세, 도시토지사용세, 경작지점용세 등 지방세 및 교육비부가 등을 50% 내에서 감면해 주는 것을 허용했다.


 

♦ 농민공 임금지급 보장

회의는 농민공의 임금체불 관리를 강화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각 지방정부는 정부투자 프로젝트 연체로 야기된 체불임금을 우선적으로 상환해야 한다. 임금체불 기업이 시한 내에 이를 해결하지 않을 경우 법에 따라 엄벌에 처한다. /인민망 제공

인민망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