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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주일 도 넘은 원색적 욕설 막말 중계에 역습…아무리 어그로 끌고 싶다지만 너무해
박민수 기자  |  ileaders@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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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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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주일이 사과방송을 하는 모습/africa tv
[일간리더스경제신문=박민수 기자] 전 농구선수이자 방송인 석주일이 막말 중계로 뭇매를 맞았다.

석주일은 자신의 1인 미디어tv에서 농구중계를 하며 전자랜드를 X그랜드로 부르는가 하면 파울을 일으켰던 정효근 선수를 향해 ‘사기꾼’, ‘XX놈’, ‘어디서 사기만 배워와서’등의 욕설 외에도 입에 담기 힘든 원색적 욕설을 퍼부었다.

뒤늦게 사실을 알게 된 정효근은 역습을 시작했다.

정효근도 자신의 SNS를 통해 석주일이 당시 코치시절 선수들에게 폭행을 가했다고 폭로를 하면서다.
논란이 커지자 석주일은 개인 방송을 통해 KBL관계자와 정효근 선수 및 코치시절 피해를 입었던 제자들에게 공식 사과했다.

하지만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진정성을 의심하면서 석주일을 향한 비난의 화살을 거두지 않고 있다.

한편, 2013년 방송된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자신의 현역시절 수비방식인 똥개라는 포지션으로 농구를 전파하며 인기를 끌었고, 2016년에는 리얼입대 프로젝트 ‘진짜 사나이’ 중년특집에 나와 활약하는 등 준수한 외모로 TV 예능프로에 자주 얼굴을 보이면서 친근한 이미지로 잘 알려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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