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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투엑스', '2019 암호화폐거래소의 전망과 코인투엑스거래소 오픈의 의미'로 밋업 진행
이수호 기자  |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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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11  16:3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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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거래소 '코인투엑스거래소'가 2019년 기해년을 맞이하여 첫 밋업 일정을 공개하였다. 더불어 중국을 대상으로 한 블록체인 기술 교류 관련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면서 본격적인 사업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코인투엑스거래소의 올해 첫 밋업은 오는 1월 1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컨퍼런스 룸에서 진행된다. 이번 밋업은 '2019 암호화폐거래소의 전망과 코인투엑스거래소 오픈의 의미'란 주제로 다양한 내용의 콘텐츠가 전개될 예정이다.
 
이번 밋업 행사에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4차산업혁명 자문위원을 맡고 있는 안양대학교 안병태 교수의 “2019 국내외 블록체인과 암호화폐의 정책 전망”이라는 강연을 시작으로 전세계 IT산업의 심장부라 불리는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2009년 벤처기업을 창업하여 CEO로 활동하고 있는 MoMo Board 신재환 대표의 “실리콘밸리의 블록체인 트렌드”, 그리고 마지막으로 중국에서 '아시아-유럽 과학기술협력 네트워크(亚欧科技合作网络)'의 회장을 맡고 있는 궈웨이(Guo Wei, 郭巍) 회장의 “중국에서의 데이터 코인의 적용과 개발(Data Coin Application and Development Intent in China)”까지 다양한 강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외에 참가자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도 마련된다. 추첨을 통해 당첨된 참가자 중 3등과 2등은 코인투엑스거래소 자체 코인인 TWC 1,000개와 2,000개를 각각 제공받는다. 1등에게는 TWC 3,000개가 주어진다.
 
코인투엑스거래소는 '코인주권' 개념을 도입한 국내 첫 암호화폐 거래소로 투명하게 정보를 공개하고 주요 결정에 대한 투자자 참여권을 보장함으로써 회원 권리 보호에 집중하고, 회원들이 중요한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투표권을 부여해 코인의 가치를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 특히 코인투엑스거래소는 트레이딩마이닝(Trade-Mining) 개념을 적용, 단순한 거래 수수료 할인 및 환급 방식이 아니라 회원들을 대상으로 거래소 수익 배당이 가능하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며 수익의 공유를 재분배 차원으로 확대한 것이 포인트다.
 
코인투엑스거래소 관계자는 "코인투엑스거래소의 경우 거래소 정책 및 방향에 대해 투자자들이 직접 참여하고 결정할 수 있도록 투자자들에게 권리를 부여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투명한 거래소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어서 최근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며 "이번 밋업 진행과 MOU 체결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입지를 굳힐 수 있도록 사업 확대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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