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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구 영선2동, ‘복지통장의 집’ 명패 전달
이현수 기자  |  leehs010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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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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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통장 자긍심 고취 및 복지위기가구 상시 발굴
 
   
▲ 영도구 영선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복지통장의 집’ 명패를 복지통장 16명에게 전달했다.(사진제공=영도구청)

부산 영도구 영선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강화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복지통장의 집’ 명패를 복지통장 16명에게 전달했다고 11일 발표했다.
 
이번 복지통장의 집 명패는 복지통장 자택에 명패를 부착함으로써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복지사각지대 자율신고체계 구축을 통해 복지위기가구 상시 발굴에 힘쓰고자 만들었다.
 
박영희 영선2동장은 “이번 명패 제작 지원으로 지역 내 현장 밀착형 인적안전망인 복지통장의 자긍심을 공고히 하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복지취약계층 발굴이 더 활발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현수 기자 leehs010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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