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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현대인의 목, 목 질환 예방
원동화 기자  |  dhwon@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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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11  10: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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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목 주위의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스마트폰 사용이 일상화 되면서 더욱 심해지는 현상이다. 평소 목의 통증에 신경쓰지 않으면 목 디스크 등 목 관련 질환으로 악화될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 목뼈 질환을 예방하고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되는 습관 4가지를 알아본다.
 
뒷짐 지고 걷기.
목 질환에는 땅(바닥)을 보지 않을 정도의 운동이 가장 좋다. 뒷짐 지고 천천히 걸으면 앞만 볼 수 있다. 뒷짐을 지면 가슴을 활짝 펼 수 있게 돼 다른 건강상의 장점도 많다.
 
2. 스마트폰을 장시간 볼 때
스마트폰 사용으로 거북목 증후군 등을 유발할 수 있다. 화면이 눈높이보다 낮은데도 장시간 같은 자세로 내려다보면 목 건강에 나쁘다.
 
어깨와 가슴을 펴고 고개를 숙이지 않도록 화면이나 모니터를 눈높이까지 올려야 한다. 한 시간에 한 번씩 5분 정도 서 있거나 가볍게 걸으면서 목과 어깨의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3. 계단이나 산에서 내려올 때
산에서 가파른 곳을 내려오는 등 아래를 쳐다봐야 하는 운동은 목에 가장 나쁘다. 목을 오래 숙이는 자세나 무리한 힘이 가해지는 운동은 하지 않는게 좋다.
 
4. 중간휴식
일이나 공부를 할 때는 중간 휴식을 취하는 게 좋다. 동료들과 담소를 나누거나 건물 복도를 가볍게 걷는 것도 도움이 된다. 목이나 어깨가 좋지 않으면 심리적인 면에도 악영향을 미친다.
 
원동화 기자 dhwon@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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