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9.8.20 화 21:39
> 문화 > 전시/공연
부산 금정수요음악회. 옴니피아노 시리즈Ⅰ : 미국 작곡가 이야기
신성찬 기자  |  singlerider@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10  14:18:50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오는 16일 옴니피아노 시리즈Ⅰ : 미국 작곡가 이야기로 2019년도 금정수요음악회의 첫 장을 연다.
 
피아니스트 이수민은 부산예술고등학교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고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피아노과를 졸업한 인재로서, 현재는 한양대학교 작곡과 겸임교수로 후학양성에 힘쓰고 있다. 또한, 피아니스트 문슬기는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피아노과를 졸업하고 동대학교에서 석사, 박사과정까지 마친 후 현재 덕원예술고등학교, 선화예중, 선화예고, 계원예고 등에 출강하고 있다.
 
   
▲ (사진제공=금정구청)

이번 금정수요음악회에서 옴니피아노는 20세기 작곡가의 작품을 연주한다. 특히, 미국 작곡가의 곡을 들려줄 예정으로, 음악학자가 작품을 통해 설명함으로써 관객들로 하여금 현대음악을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16일 이후 1월 매주 수요일 오후7시 30분에 열리는 금정수요음악회는 <강유정&한수연의 피아노 듀오 연주회>, <창작국악단 젊은풍류 계절에 대한 찬미>로 관객여러분을 찾아간다. 한해를 여는 1월, 수요음악회와 함께 시작해보는 것은 어떨까. 신성찬 기자 singlerider@leaders.kr
 
 
신성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