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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분양 단지 내 상업시설 잡아라! 삼송지구 ‘힐스 에비뉴 삼송역 스칸센’ 눈길
이수호 기자  |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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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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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유럽형 스트리트 상업시설 ‘힐스 에비뉴 삼송역 스칸센’ (사진제공=현대건설)

최근 분양이 흥행했던 단지에서 후속작으로 선보이는 단지 내 상가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앞서 나타난 청약 결과로 입지와 배후수요 검증이 이뤄진데다 준공 후 입주민 고정수요까지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지난해 11월 서울 마포구에 분양한 ‘신촌숲 아이파크’의 경우 당시 395가구 모집에 2만9545명이 몰리며 평균 74.8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뒤이은 단지 내 상가 역시 조합원분 14개 점포를 제외한 24개 점포를 일반에 분양해 당일 전 실이 모두 주인을 찾았다.
 
지난해 8월 현대건설이 공급한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삼송역 스칸센’ 역시 단지 내 상가 ‘힐스 에비뉴 삼송역 스칸센’ 공급을 앞두고 있다. ‘힐스테이트 삼송역 스칸센’은 분양 당시 최고 70.5대 1, 평균 3.84대 1의 높은 경쟁률로 단기간 마감에 성공해 후속으로 들어설 상업시설에 대한 기대감이 높았다.
 
현재 이곳은 현대건설 상업시설 브랜드인 ‘힐스 에비뉴’로 후속 분양을 앞두고 있다. ‘힐스 에비뉴 삼송역 스칸센’은 2513실 대단지 독점 상가로 풍부한 고정 수요 외에 삼송지구 약 2만3700세대를 배후 수요로 누리게 된다. 지하철 3호선 삼송역 6번 출구까지 약 360m 거리로 인접해 역 이용객 수요도 흡수 가능하다.
 
단지 인근에는 파주 운정신도시~삼성역~동탄신도시를 연결하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A 노선)가 지난달 착공해 2023년 개통을 앞두고 있다. 추후 해당 노선 이용 시 서울역까지 20분, 강남까지 30분대 이동이 가능할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올해 5월 808병상 규모의 은평성모병원이 개원을 앞두고 있어 수요는 더욱 확대할 전망이다. 그 외에도 약 650여 개 기업이 상주하는 삼송테크노밸리를 비롯해 인근 MBN미디어센터(예정), 스타필드 고양점, 은평 롯데몰, 소방행정타운(예정) 등 약 3만5천명의 배후수요도 지니고 있다.
 
‘힐스 에비뉴 삼송역 스칸센’은 북유럽형 스트리트 상업시설로 특화설계해 주변 유동 인구가 자연스레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상가 디자인의 경우 영국의 카나비 스트리트, 스페인 라리오스 스트리트, 덴마크 니하운 스트리트 등 3개의 테마를 적용해 삼송지구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일부 호실은 공간 활용도가 높은 테라스 상가로 꾸며진다.
 
‘힐스 에비뉴 삼송역 스칸센’은 고양시 삼송지구 S4-2, 3블록에 1층 91실, 2층 77실로 총 168실 규모다. 1층의 경우 은행, 커피전문점, 베이커리, 편의점이 2층은 패밀리레스토랑, 키즈카페, 클리닉, 학원 등의 MD 구성이 가능하다.
 
한 분양 관계자는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뜨거운 시점에서 입지에 따른 양극화 현상도 나타나는 중”이라면서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으로 회사 주변보다 ‘집 앞 상권’이 뜨고 있어 단지 내 상가가 안정적인 수요 창출이 가능해 임대인, 임차인 모두에게 만족도가 높다”라고 전했다.
 
한편, ‘힐스 에비뉴 삼송역 스칸센’ 홍보관은 경기 고양시 덕양구 원흥동 632번지에 마련돼 있으며, 현재 VIP라운지 운영 및 소사업설명회를 진행 중이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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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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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하하하 2019-01-11 12:47:27

    배후수요 완전 짱!!! 바로 옆에 스타필드도 있고... 농협마트도있고... 조금 떨어진 곳에 이케아도 있어요...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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