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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새로운 유통채널 크라우드펀딩
원동화 기자  |  dhwon@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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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10  10:3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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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창작자 또는 스타트업 기업이 크라우드펀딩(Crowdfunding)을 통해 신제품을 출시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크라우드펀딩은 인터넷과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불특정 다수로부터 자금을 유치하는 방식을 말한다.
 
소비자들은 시중에 없는 제품을 유통 과정 없이 빠르게 구매할 수 있고, 창작자 역시 초기 개발 및 생산에 필요한 비용을 쉽게 모을 수 있다는 장점을 지녔다.
 
소비자들은 시중에 없는 제품을 유통 과정 없이 빠르게 구매할 수 있고, 창작자 역시 초기 개발 및 생산에 필요한 비용을 쉽게 모을 수 있다는 장점을 지녔다.
 
특히 기존에는 출판, 음반 등 문화·예술 분야에서만 활발했지만 최근에는 식품, 여행, 생활용품 등으로 이용 분야가 늘어나면서 크라우드펀딩 자체가 새로운 유통 채널로 자리잡고 있다.
 
자금만 모집하는 수준이 아니라 해당 제품의 양산, 판매, 신제품 테스트, 기존 거래의 보상품 등으로 활용하는 사례가 늘어난다는 의미다.
 
대기업과 협업도 증가하고 있다. 신세계는 최근 온라인 몰 SSG 닷컴에서 크라우드펀딩 서비스 ‘우르르’를 시작했다.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의 시조 격인 텀블벅의 누적 후원 금액도 500억 원을 돌파했다. 크라우드펀딩의 활황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이를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활용하려는 시도가 필요하다.
 
출처 대한상공회의소
원동화 기자 dhwon@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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