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9.10.18 금 18:41
> 뉴스 > 정치
해운대신문, 부산시 구·군 최초 ‘카카오톡’ 서비스 개시
원동화 기자  |  dhwon@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09  10:50:43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 해운대신문을 카카오톡에서 구독하는 방법. (사진 해운대구청 제공)

부산 해운대구는 이달부터 ‘카카오톡 해운대신문’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9일 발표했다.
 
부산시 자치구·군 소식지 최초로 보다 많은 구민들이 ‘쉽고, 빠르고, 편리하게’ 이웃의 소식과 다양한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카카오톡을 활용해 스마트한 소통에 나섰다. 종이신문의 수량, 비치 장소 등 물리적 한계로 정보를 받지 못했던 구민들도 이제는 터치 한 번으로 정보를 받아볼 수 있다.
 
구민 누구나 카카오톡에서 ‘해운대신문’을 검색 후 ‘친구 추가’ 버튼을 터치하면 1월은 15일, 2월부터는 매월 3일 스마트폰 등 모바일 보기에 최적화된 ‘해운대신문 보러가기’ 연결 기능을 갖춘 카카오톡 메시지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홍순헌 해운대구청장은 “카카오톡에서 해운대신문을 친구 추가한 3초의 투자는 ‘적은’ 노력이지만, 해운대구의 주인이 되는 ‘큰’ 시작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원동화 기자 dhwon@leaders.kr
 
원동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