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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와 클래식이 있는 ‘그림 읽어주는 베토벤’
장청희 기자  |  sweetpea@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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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08  10:3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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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회관 ‘문화가 있는 날’ 공연
일미터 클래식 앙상블 연주 등

 
부산지역의 ‘문화가 있는 날’은 매주 마지막 금요일에 진행된다. 부산문화회관은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 기획해 ‘문화도시 부산’의 정체성을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고 있다.
 
특히 오는 25일 ‘그림 읽어주는 베토벤’을 시작으로 △다음달 22일은 ‘Bulgarian voices Berlin & Indonesia youth choir’ △3월 29일은 부산시립교향악단 공연 △4월 26일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공연 △5월 31일 부산시립무용단 공연, △6월 28일 부산시립합창단 공연이 이어진다.
 
부산문화회관은 올해 ‘부산 문화가 있는 날’ 상반기 일정을 확정짓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부산시민들과 만날 예정이다.
 
오는 25일 열리는 첫 공연 ‘그림 읽어주는 베토벤’은 지난 2010년 국립현대미술관 초청공연으로 첫 선을 보인 후 매년 매진행진을 이어오고 있다. 명화와 클래식이 함께 공존하는 예술융합 프로그램으로 주제가 되는 화가의 그림을 감상하는 동시에 다양한 클래식 연주를 들을 수 있는 공연이다.
 
이번 무대에서는 조숙현 클래식 큐레이터의 명쾌한 해설과 일미터 클래식 앙상블의 연주로 암흑기였던 중세시대가 끝나고 인간의 근원적 문제를 탐구하는 르네상스 시대를 열었던 두 거장,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미켈란젤로의 작품세계에 대해 알아본다.
 
이번 ‘부산 문화가 있는 날’ 특별공연 ‘미켈란젤로vs다빈치’는 25일 오후 7시 30분, 부산문화회관 중극장에서 열리며 입장권은 1층 S석 3만원, 2층 A석 2만원이다. 부산문화회관 정기회원은 50% 할인되며 인터파크에서 미리 예매시 40% 할인된 가격으로 예매할 수 있다. 장청희 기자 sweetpea@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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