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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타운하우스 ‘파씨 33’ 주목! 제주신항 개발 따른 수혜 예상돼 인기
이수호 기자  |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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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08  09:5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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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타운하우스 파씨33 전경

연이은 개발 호재 발표와 경기 활성화로 활발한 인구유입이 진행 중인 제주는 제2의 전성기를 맞이했다는 평이 나온다. 제주 부동산 시장에도 훈풍이 불면서 지가 역시 상승세에 있다. 실제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18년 표준단독주택 공시가격’에 따르면, 제주 서귀포시가 전국에서 가장 높은 지가 상승률인 13.28%의 지가 상승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난다. 서귀포시의 뒤를 이어 제주시가 12.08%의 상승률을 기록, 제주 부동산 시장의 활황을 입증했다.
 
특히 투자자와 실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호재는 제주신항 확장 개발이다. 크루즈 이용객의 제주항 방문이 크게 늘면서 제주항만을 개발해야 한다는 의견이 대두돼왔다. 이에 해양수산부가 국제적 크루즈 허브를 육성하는 ‘신항만 건설 기본계획’을 발표, 2030년까지 2조 4,520억원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이다. 제주신항 내에는 첨단ICT 기반의 스마트 물류기지도 건설될 계획으로, 톡톡한 수혜가 선사될 것으로 전망된다. 제주신항은 제주시 탑동 앞바다 일원에 확장 개발된다.
 
이에 제주 소재 타운하우스들의 인기도 급증하는 추세다. 아름다운 제주의 자연환경을 누리기 좋은 동시에 개발로 인한 수혜도 기대되기 때문이다. 특히 인기몰이 중인 타운하우스는 ‘파씨 33(PASSY 33)’이다. 이 타운하우스는 제주시 해안동 36-13번지 외 5필지에 건립되는 2층 단독형 제주 타운하우스로, 총 33가구로 구성된다. 대지지분이 366㎡~419㎡에 달하며 한국자산신탁이 시행을 담당해 신뢰가 매우 높다.
 
타입별로 A 타입 (전용 124㎡) 2가구, B타입(전용 108㎡) 16가구, C타입(전용 115㎡) 9가구, D1타입(전용 115㎡) 5가구, D2타입(전용 115㎡) 1가구가 공급된다. 프리미엄 커뮤니티 시설도 단지 내에 마련돼 편리한 생활이 가능한 타운하우스다. CCTV와 주차관제시스템도 도입되며, 북측에는 바다가, 남측에는 한라산이 자리해 조망도 훌륭하다.
 
제주 타운하우스 파씨 33이 건립되는 제주시 해안동 일대는 현재 고급 타운하우스 조성이 한창이다. 이에 제주 지역의 신흥 부촌으로 급부상 중이다. 인접한 노형동은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고, 한라산이 선사하는 쾌적한 자연환경도 갖췄다. 
 
특히 노형동은 복합리조트 ‘드림타워’가 오는 9월 완공을 앞두고 있다. 드림타워는 제주도 내 최고층인 38층(높이 169m)으로 건립되며, 총 30만 3,737m² 규모로 외국인 전용 카지노, 쇼핑몰, 스카이라운지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지역 내 랜드마크 시설로의 성장이 기대된다. 개발로 인한 수혜도 상당할 것으로 예측되며, 파씨 33 역시 가치 상승이 예견된다.
 
호텔 및 상업시설이 밀집돼 우수한 상권을 보유한 노형지구는 제주 내에서도 인구가 가장 많이 유입되는 지역이다. 이마트와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신라면세점, 한라병원 등 생활 편의시설이 풍부하며, 제주 대표 관광명소인 제주아트리움, 무수천유원지, 한라수목원 등도 근거리에 있다.
 
자녀를 교육하기에 유리한 환경을 갖춘 것도 호평 된다. 제주외고와 국제고, 제주과학고 등 명문 학교가 타운하우스 주변에 밀집돼있고, 한라초, 한라중을 비롯한 신도시 교육 시설의 이용도 수월하다.
 
교통망도 우수하다. 안일주도로 및 중산간도로와 1100번 도로를 이용해 제주 전 지역으로 빠르게 연결되며, 타운하우스 인근을 지나는 1139번 도로를 통해 제주국제공항, 시외버스터미널 등으로의 빠른 진입도 가능하다.
 
한편, 분양홍보관은 사업지 내 위치한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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