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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 기만하는 오거돈 시장과 부산시’ 정정보도문
일간리더스경제신문  |  ileaders@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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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07  18:4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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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는 지난해 12월 5일 일간리더스경제신문 15면과 홈페이지에서 △오거돈 시장과 부산시는 초·중·고 무상급식 추진과 관련 구·군 분담금 사전협의 없이 일방적 통보 △이를 해결하는 과정에서도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꼼수 △11월 27일 ‘부산시 최고정책회의’의 속내는 구·군 분담금 문제 해결에 초점 △민선7기 부산시는 소통을 외치고 있지만, 이면에는 독선적이고 일방적인 행정에다 시민을 기만하는 행태마저 보임 △오시장과 부산시는 시민을 위한 참다운 소통과 행정으로 신뢰를 구축해야한다고 보도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는 사실과 다른 것으로, 부산시는 고교 무상급식비용을 2019년 부산시 예산으로 전액 편성하고, 구·군의 일부 분담과 관련해서는 시 간부가 15개 구청을 직접 방문하여 사전협의하였습니다. 또 11월 27일 개최한 부산시 최고정책회의는 앞으로 시와 구·군이 동반관계로 권한과 예산, 정보를 나누어 전국 최고의 부산형 분권모델을 만들기 위해 개최된 것으로, 이 자리에서 시민을 위한 시정과 구정의 초당적 협력을 위한 합의문을 채택했습니다. 3개 구·군은 자율적인 판단에 따라 동의하지 않았습니다. 부산시는 후속조치로 시와 구·군에 분권과 혁신을 위한 과제 발굴 및 상호 협의와 협력추진을 이행할 것을 알리고 실무회의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따라서, 해당 보도를 바로잡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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