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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해안선을 지키는 수문장, 테트라포드
일간리더스경제신문  |  ileaders@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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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06  13:4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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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육지가 만나는 경계를 해안이라고 부르는데 부산의 해안은 약 300㎞ 길이로 굽이굽이 돌아가는 해안선으로 이어져 있다.

부산의 해안은 항만과 부두 그리고 친수 공간 등 시민들을 위해 다양하게 개발되고 있다. 

또한 해안과 도시의 경계에는 4각 뿔 모양의 거대한 인공 조형물인 콘크리트 테트라포드가 옹기종기 모여 있는 모습도 볼 수 있다. 

거침없이 밀려오는 파도의 위력을 약화시키기 위해 수문장처럼 방파제 앞을 지키고 있지만, 새해 설계를 어느 방향으로 어떻게 세워야 할지 고민하는 우리들의 생각처럼 테트라포드는 삐죽 솟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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