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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커코인재단, 탈중앙화거래소 덱스하이(DEXHI) 스펙 공개
이수호 기자  |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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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04  19: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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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링커코인재단)

교환 플랫폼 암호화폐 링커코인(LinkerCoin)의 링커코인재단이 탈중앙화거래소(DEX; Decentralized Exchang) 덱스하이(DEXHI)의 스펙을 공개했다.
 
덱스하이(DEXHI) 탈중앙화거래소는 링커코인재단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로서, 링커코인재단의 인도 솔루션 개발업체인 덱스하이(DEXHIGH)와 함께 개발을 진행한다고 한다.
 
덱스하이의 주된 스펙으로 ▲하나의 스마트계약으로 여러 개의 파트너 DEX 거래소들의 운영가능 ▲여러 개의 DEX 거래소들 간의 주문공유(Order Sharing)가능 ▲ETH마켓 뿐 아니라 ERC20 계열(LNC, TUSD, USDT 등) 모든 마켓을 각 DEX 거래소가 선택가능 ▲효율적 설계로 Pure Decentralized Exchange 중 상대적으로 낮은 거래비용(Gas) 소모 ▲Pure Decentralized Exchange 로 설계되어 이더리움2.0 (캐스퍼, 샤딩 등) 업데이트와의 시너지 기대 ▲트레이더들은 자신이 원할 경우 블록체인 거래 기록을 바탕으로 자신의 거래/수익실적을 타인이 조회할 수 있게 할 수 있음 (Public On/Off 기능) 등이 있다고 한다.
 
덱스하이 관계자는 “타 탈중앙화거래소들과 실제로 거래비용(Gas) 테스트를 진행 해 본 결과 확연히 가스소모비용이 낮고, DEXHI 스마트계약은 온체인 매칭 알고리즘에 최적화되어 낮은 가스 수수료로 거래가 가능하다”고 전했다. 또한, “탈중앙화거래소의 가장 큰 단점이 거래속도인데, 덱스하이는 이더리움 2.0 업데이트 즉, Sharding과 Casper를 통해 스마트계약 매칭 엔진방식으로 되어 다가올 미래에는 거래속도가 더욱 향상될 것”이라고 하였다.
 
해킹, 부정거래 등 중앙화거래소의 단점을 보완하는 탈중앙화거래소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덱스하이(DEXHI)가 공개한 다양한 스펙들이 탈중앙화거래소 고유의 단점들을 어떻게 보완해 나갈지 업계가 주목하고 있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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