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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부산중소벤처기업청 조종래 청장
신성찬 기자  |  singlerider@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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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02  09:5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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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 경제 독자 여러분!
2019년 기해년(己亥年),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세계경제의 전반적 침체와 기업 구조조정 등 대내외적인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위기를 슬기롭게 잘 헤쳐 나왔습니다.

특히, 최저임금 인상, 근로시간 단축 등으로 저녁이 있는 삶을 이뤄냈지만, 그에 따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여러분들의 고충 또한 많아 안타까웠습니다.
 
부산 중기청은 지난 한 해 동안 중소기업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기 위해 중소기업 육성과 함께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의 활력 회복에 온 힘을 쏟았습니다.
 
부산지역 중소기업 정책의 컨트롤타워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하여 유관·민간 기관 등과 함께 창업벤처, 소상공인 등 9개 분야 정책협의회를 운영하여 제도 개선에 힘썼습니다.
   
 
올해 정부는 ‘함께 잘사는 혁신적 포용국가’의 기반을 구축하고 사람 중심의 경제 패러다임을 정착하는 것을 비전으로 삼았습니다. 이에 따라 일자리 창출과 인재에 투자하는 사람중심의 정책을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스마트공장 보급을 확대하여 첨단화하되 불공정행위나 기술탈취 및 납품단가 부당인하는 반드시 근절하겠습니다. 제로페이의 조기도입을 통해 소상공인의 부담을 줄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중석몰촉(中石沒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힘을 합하면 무슨 일이든 이뤄낼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정부도 열심히 노력할 테니 국민 여러분도 비상한 각오로 함께 노력하여 새해에는 더욱 좋은 일들이 많이 일어났으면 합니다.
 
여러분들의 가정에 행복과 건강이 가득 넘치길 기원하며, 리더스경제 신문도 지역을 대표하는 언론으로 더욱 발전해 나가는 한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신성찬 기자 singlerider@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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