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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사업 뜨니 지식산업센터도 덩달아 인기...옥길지구 ‘부천 더랜드 타워 4.0’ 주목
장준영 기자  |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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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2.28  16: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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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식산업센터 ‘부천 더랜드 타워 4.0’ 투시도.

지난해 사업자 등록을 한 임대사업자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국세청의 2018년 국세통계 조기공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신규 등록한 부동산 임대사업자는 26만 6417명으로 2016년 22만 7667명보다 3만 8750명이나 늘어났다. 이는 관련 통계 집계 이후 사상 최고치다.
 
사업자가 늘어난 만큼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덩달아 관심이 커지고 있다. 특히, 정부의 고강도 부동산 규제에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지식산업센터가 주목받고 있다. 지식산업센터는 최근 강화된 DTI(총부채상환비율), LTV(담보인정비율), DSR(총체적상환능력비율) 등 대출규제에 빗겨간 데다 전매제한을 적용받지 않는다. 또한 소액투자가 가능하다는 점도 부각됐다.
 
지식산업센터는 2019년 말까지 취득세 50%, 재산세 37.5% 감면을 받는 세제 혜택이 있고, 분양가의 최대 80% 저금리 융자와 함께 정부나 지자체에서 시설자금에 대해 각종 금융혜택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식산업센터 이주 후에 대한 평가도 긍정적이다. 대한부동산학회지에 수록된 ‘지식산업센터 이전기업의 성장효과와 결정요인 분석‘에 따르면, 지식산업센터 이주 업체 가운데 이주 후 매출액이 증가한 업체는 79개로 감소한 업체 29개에 비해 훨씬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전체 종사자수가 증가한 업체 역시 전체의 38%로 감소한 업체 10%의 4배 수준으로 분석됐다.
 
이런 가운데 부천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옥길지구에 ‘부천 더랜드 타워 4.0’이 분양을 앞두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부천 옥길지구는 범박·계수·옥길동 일원 133만㎡에 총 9,565세대 2만4천명을 수용하는 자족 미니 신도시로 해당 지식산업센터는 부천 옥길지구 자족 4-2블록에 위치한다.
 
해당 지식산업센터는 지역 간 이동도 뛰어나다. 인근에 지하철 1호선 역곡역과 7호선 온수역을 이용하면 서울 접근성이 좋으며 서울외곽순환도로(시흥IC)와 제2경인고속도로(광명IC), 서해안로, 소사~원시 간 복선전철 등을 활용하면 타 지역의 이동도 편리하여 광역교통 접근성은 편리하다.
 
‘부천 더랜드 타워 4.0’의 특화설계도 눈에 뛴다. 지식산업센터 입주가능업종의 특성에 따라 맞춤형으로 구성하는 섹션 오피스로 계획했으며, 5.2m의 높은 층고와 전용 발코니 제공으로 개방감 및 공간활용도를 극대화 시켰다. 또한 쾌적한 근무환경을 위해 일부호실은 자연형 테라스가 제공된다. 특히, 지상9층에는 입주자는 물론 직원들의 업무효율성을 높이고자 커뮤니티 시설을 제공한다. 이 공간에는 손님 접견 라운지, 다양한 형태의 공용 회의실, 옥외 휴식공간 및 건강관리를 위해 운동공간까지 마련한다.
 
또한, 옥길지구 중심상권내 위치하여 생활환경이 우수하며, 사업지 북측으로는 주변에 펼쳐지는 아름다운 전망과 쾌적한 근린공원이 근무환경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최근 서울에 위치한 지식산업센터들의 분양가가 급상승해 이에 부담을 느낀 기업들이 수도권에 위치한 지식산업센터로 눈을 돌리고 있는 상황”이라며 “수도권 지식산업센터의 수요는 꾸준히 늘어날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한편 ‘부천 더랜드 타워 4.0’ 홍보관은 서울특별시 구로구 오류동에 마련되어 있으며, 방문예약 및 분양상담을 받고 있다. 장준영 기자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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