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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병원, 방학기간 결식 우려 아동 성품 전달
이현수 기자  |  leehs010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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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2.28  1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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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식 우려 아동 250여 명에 백미·라면 등 전달
 
   
▲ 부산대학교병원은 26일 부산 서구청 본관에서 결식 우려 아동을 위한 성품 전달식을 가졌다.(사진제공=부산대학교병원)

부산대학교병원은 26일 부산 서구청 본관에서 결식 우려 아동을 위한 성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28일 발표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부산대병원은 서구 결식아동 지원대책협의회와 함께 겨울 방학 기간을 맞아 가정에서 결식 우려가 있는 서구 관내 250여 명의 아동들에게 1인당 백미 10Kg과 라면 1박스 등을 전달했다.
 
한편 부산대병원은 2000년부터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결식 우려 아동들을 후원하고 있으며 현재 370여 명의 직원들이 매달 소정의 약정 금액을 후원하고 있다. 이현수 기자 leehs010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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