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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F, 사회적기업 종사자 등 위한 협약보증 출시
홍 윤 기자  |  forester87@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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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2.26  10:3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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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소득 5000만원 이하 종사자에 임차보증금 최대 90%까지 지원
 
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사회적가치 활성화 협약전세자금보증’을 26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는 금융위원회에서 지난 2월 8일 발표한 ‘사회적금융 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HF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KEB하나은행과 올해 8월 체결했던 포괄업무협약의 후속조치이다.
 
대상자는 연소득 5,000만 원 이하면서 고용노동부 장관의 인증을 받은 사회적기업 또는 ‘사회복지 사업법’에 근거해 설립된 사회복지법인 및 시설에 3개월 이상 재직 중인 자다.
 
보증한도는 연소득에 따라 최대 2억원 이내에서 임차보증금의 90%까지 가능하며 금리는 일반 전세자금보증보다 0.25%포인트 낮게 적용된다.
 
또 보증료는 기본 보증료율에서 0.1%포인트 우대되며, 임차보증금 2억 원 이하인 경우 최저보증료율(연 0.05%)이 적용된다.
 
전세자금대출이 필요한 고객은 하나은행을 방문해 상담 후 대출가능 여부 등을 확인할 수 있다.

홍윤 기자 forester87@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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