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9.5.25 토 20:46
> 해양수산 > 일반
BPA, 배후단지 활성화 투자유치 설명회 성료
김형준 기자  |  samic8315@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12  10:33:00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부산신항 서'컨' 배후단지 투자기업 유치 목적
도쿄 소재 제조기업·물류기업 등 330명 참석

 
   
▲ 지난 11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부산항 배후단지 활성화 투자유치 설명회 모습. (사진 = 부산항만공사)

부산항만공사 (사장 남기찬)는 최근 일본 도쿄에서 일본 물류기업을 대상으로 부산항 환적화물 유치 및 배후단지 활성화를 위한 부산항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11일 열린 이 행사는 내년 신규 조성되는 부산 신항 서‘컨’ 배후단지 투자기업 유치를 위해 해양수산부와 주일본 대한민국대사관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이날 도쿄 소재 제조기업, 물류기업, 포워더 및 물류관련 정부관계자 등 330여명이 참석해 부산항에 대한 많은 관심을 보였다.
 
현재 부산항을 이용하는 일본 환적화물은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지난 10월 부산-일본 간 환적화물은 전년 동기대비 11.2% 증가했다. 또 기존 부산항 신항 배후단지 외국인 투자기업의 40% 이상을 일본기업이 차지하고 있어 이번 설명회로 부산항의 환적화물 증대와 신항 배후단지 투자 활성화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항만공사 관계자는 “향후에도 일본 화주 및 물류기업에 대한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고, 특히 부산항 신항 배후단지의 활성화를 위한 일본 화주 대상의 개별 마케팅을 지속 추진하는 등 주요 전략지역을 공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형준 기자 samic8315@leaders.kr
김형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