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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한혜진 컨디션 안 좋아도 나랑 싸운 것으로 보여…불화설 잠재울 그 때 그 말
김민지 기자  |  ileaders@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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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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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현무가 방송프로그램에서 한혜진과의 에피소드를 털어놓고 있다/비디오스타 캡쳐
[일간리더스경제신문=김민지 기자] ‘나 혼자 산다’ 공식 커플 전현무와 한혜진 사이의 불화설이 꾸준하게 제기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또, 이와 관련한 추측성 기사들이 계속 쏟아지면서 소식을 접하는 대중들은 사실이 무엇인지 어리둥절 하기만 하다.

이번 사태의 발단은 지난 11월 30일 방송분에서부터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방송분에서 한혜진의 끊어지는 말투와 전현무를 잘 쳐다보지 않는다는 의견이 자주 제기됐다.

특히, 전현무가 달력을 월별로 설명할 때 한혜진이 적극 저지를 하면서 “그만 봐도 될 것 같아요”라고 말한 부분이 논란으로 떠올랐다.

그러나 이날 방송분을 자세히 보면 달력이 나오면서부터 한혜진은 전현무 쪽으로 이미 몸이 돌아가 있었고, 그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웃음을 잃지 않았다. 단지 6월 달력 표지모델이 자신이었던 것을 알았던 그녀가 어찌 보면 굴욕적인 모습인 탓에 말렸다는 표현이 맞다는 설이 더욱 신빙성을 얻고 있다.

이날 그토록 저지하고 싶었던 6월 달력은 한혜진이 마녀모자를 쓴 사진에 ‘비를 부르는 마녀’라고 쓰여 있었고, 결국 공개가 되자 그녀는 “내년에 비 많이 올 거에요”라면서 애써 넘어갔다.

이어진 7월 달력 소개에서도 적극적으로 손까지 들면서 문제를 맞추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한혜진이 방송에서 잠깐잠깐 미소를 잃는 모습에 대해서는 앞서 전현무가 타 방송에서 한 말이 왜 그런지를 대신해 준다.

앞서 전현무는 MBC 토크예능 비디오스타에서 “이 친구(한혜진)랑 싸우면 내 말에 잘 안 웃어준다. 티가 난다”라면서 “컨디션이 안 좋아서 표정이 안 좋은 것도 다 저랑 싸운걸로 연결되더라”라고 에피소드를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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