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8.12.11 화 22:35
> 뉴스 > 라이프
새벽을 깨우는 손흥민 골…벼락같은 중거리 포 슈마이켈 골키퍼도 손 못써
김준호 기자  |  ileaders@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손흥민이 벼락같은 중거리 슛을 날리고 있다-SPOTV
[일간리더스경제신문=김준호 기자] 손흥민이 9일 새벽(한국시간) 열린 레스터 시티와의 경기에서 전반 종료 직전 인저리타임에서 골을 기록했다.

전반 추가시간 1분이 끝나갈 무렵 레스터 진영 오른쪽 측면에서 오리예가 수비수 사이로 절묘하게 패스한 볼을 손흥민이 한차례 드리블 후 순간 왼발로 강하게 감아 찼다.

크게 휘어진 이 볼은 슈마이켈 골키퍼가 몸을 던져봤지만 손이 닿지 않는 사각지대로 그대로 빨려 들어갔다.

이날 경기는 알리의 추가골을 더해 2:0으로 토트넘이 승리했다.

손흥민의 이번 골은 최근 리그 네 경기에서 세 번째 골이자 두 경기 연속골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김준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이헌률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이헌률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