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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유기농 인증 획득 ‘블루미너스’, 안전한 제품 고르는 요령 소개
이수호 기자  |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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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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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며칠간 ‘노니 쇳가루’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리며, 논란이 쉬이 가시지 않고 있다. 이에 따른 소비자들의 불안도 더더욱 커지고 있는 추세이다.
 
이에 관해 노니 주스, 모링가 분말 제품을 판매는 ㈜정원의 건강식품 브랜드 ‘블루미너스’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노니 제품인 블루미너스 노니를 비롯, 블루미너스 유기농 모링가 제품은 안전한 제품이라고 밝혔다.
 
(주) 정원에서 판매하고 있는 블루미너스 유기농 모링가는 3년 이상 농약,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은 토양에서 재배되는 종자 관리 및 수질 안전성 검사를 통해 한국 유기농 인증을 획득했다. 또한 유기가공 인증 시설에서 엄격한 품질 관리를 철칙으로 식약처 지정 공인인증 기관에서 320여 종 잔류농약, 중금속 4종(납, 카드뮴, 비소, 수은), 방사능(I-131, CS-134, CS-137), 대장균 및 대장균군, 카페인 및 타르 색소 포함 19종 불검출 테스트 완료 받은 안전한 제품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고 한다.
 
특히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파우더 금속성 이물과 관련하여 블루미너스 유기농 모링가는 론칭 이후 생산일마다 금속성 이물 검사를 통해 철처하게 품질을 관리하며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안전한 제품 생산을 위해 까다로운 관리를 위해 노력과 비용을 아끼지 않는다는 (주) 정원 관계자는 “블루미너스 유기농 모링가는 안정성과 건강에 도움이 되는 자신 있는 제품”이라고 밝히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안전하게 먹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일부업체의 소홀한 품질 관리 문제로 건강기능식품 분말 제품이 모두 해로운 것으로 여겨지는 것에 대한 우려를 표하며, 안전한 제품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제조사에 관련사실을 정확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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