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퉁퉁 붓는 다리 방지를 위한 체크 리스트… 한림제약 안토리브도 해답
이수호 기자  |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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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28  16: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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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한림제약)

밤이면 퉁퉁 붓는 다리로 울상인 이들이 많다. 아침에 가뿐했던 다리가 종일 활동하고 집에 도착한 후에는 걷잡을 수 없이 붓고 어떨 때는 통증까지 동반해 병원을 찾는 이들도 적지 않다. 이러한 다리 붓기가 하이힐을 신고 치마를 입는 등으로 다리를 드러내는 여자들만의 고민거리라는 것은 편견. 남성들 역시 뻐근하게 통증을 유발하는 다리 붓기로 고민하는 경우가 있다.
 
남녀를 불문한 다리 붓기는 바로 부종 때문인 경우가 많다. 부종은 식습관 적인 문제, 유전적인 문제, 생활습관 등의 원인으로 발생하지만 쉽게 간과할 수는 없는 것이 부종이 만성이 될 시 만성 정맥 부전으로 발전할 위험성이 높기 때문.
 
현대인들은 대부분 직업적으로 한 자세를 유지한 채 근무하는 경우가 많다. 직장인들뿐만 아니라 장시간 한 자세로 앉아 공부해야 하는 학생들 역시 위와 같은 케이스. 종일 서 있는 서비스 업종이나 책상에 앉은 자세로 장시간 지내는 사무직 직장인들이나 학생, 운전을 오래 해야 하는 직업군의 경우 만성적으로 다리 정맥의 압력이 높아지는 상태가 된다. 이런 환경에서 운동 부족이나 과체중, 유전적 요인 등이 더해지면 정맥 내벽의 탄력이 저하되기 쉬워 가볍게는 다리의 피로감부터 부종, 정맥류 등의 만성 정맥 부전으로 이어지기 쉽다.
 
만성 정맥 부전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먼저 쉽게 실행할 수 있는 생활적 습관부터 체크할 것. 평소 음식을 짜게 먹는 경향이 있다면 이는 지양하는 것이 좋다. 나트륨이 높은 음식을 주로 섭취할 경우 다리 부종이 심화되는데 다리 부종이 장기간 유지되면 부기가 빠지지 않고 그대로 남아 있어 다리가 점점 두터워 지게 된다.
 
또한 몸이 차가운 이들이라면 신체 온도 높이기에 주력하는 것이 좋다. 1도의 체온 저하는 기초대사량과 면역력의 저하에 영향을 미치는데 혈관 수축의 원인이 돼 혈액 순환을 방해하기도 한다. 원활하지 못한 혈액 순환 역시 부종의 주요 원인이며 주의를 기울일 것.
 
오랜 시간 앉아 있거나 서 있는 이들도 혈액 순환이 저하 돼 심한 부종 증상에 시달리곤 한다. 이런 업종에 종사한다면 근무 시간 중간 자주 일어나 스트레칭을 해 주는 것이 좋다. 이처럼 생활 습관 중 부종을 유발하는 행동들이 있지는 않은지 체크하는 한편 부종을 가라앉히는데 효과적인 의약품의 힘을 빌리는 것도 지혜롭다.
 
유럽산 적포도엽의 건조엑스로 폴리페놀을 그 유효성분으로 하는 한림제약의 안토리브는 널리 알려진 항산화 효과 외에도 순환부전으로 일어날 수 있는 증상의 개선에 효과적이라 다리 부기, 통증 등 하지 정맥 부전으로 인한 불편감을 개선하는 데 효과적이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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