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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애니메이션협회, ‘부산 애니메이션 산업 활성방향 토론회’ 개최
이현수 기자  |  leehs010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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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28  10: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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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14일 부산문화콘텐츠콤플렉스서 열려
주제 발표·패널 토의 통해 발전방향 모색

 
   
▲ 부산애니메이션협회는 내달 14일 부산문화콘텐츠콤플렉스 5층 복합공간에서 ‘2018 부산애니메이션 콘텐츠산업 활성방향 토론회’를 개최한다.(사진제공=부산애니메이션협회)

㈔부산애니메이션협회는 내달 14일 부산문화콘텐츠콤플렉스 5층 복합공간에서 ‘2018 부산애니메이션 콘텐츠산업 활성방향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발표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최하고 부산애니메이션협회가 주관한다.
 
토론회를 통해 부산 애니메이션 산업을 중심으로 부산지역 콘텐츠의 현주소를 파악하고 향후 나아가야 할 방향과 활성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P&I 인베스트먼트 이승휘 부사장이 ‘국내 애니메이션 산업의 현황과 투자유치’에 관한 주제 발표를 진행해 수도권 중심의 산업구조 속에서 부산지역 애니메이션 산업의 현재 상황을 분석하고 지역 산업체의 큰 문제점인 투자유치에 관한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또 이어지는 패널 토의에는 중앙대 감탁훈 교수와 ㈜스튜디오게일 신창환 대표, ㈜애니작 이병준 대표,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이인숙 원장 등이 참여해 부산 애니메이션 산업의 발전방향에 대한 토론을 펼칠 계획이다.
 
한편 현재 부산지역에는 광역시 중 가장 많은 6개의 애니메이션 관련 학과가 개설돼 있으며 부산애니메이션협회 등록업체는 15개다. 이현수 기자 leehs010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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