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9.8.25 일 22:00
> 문화 > 전시/공연
부산 직장인에 공연배달하는 밴드와 샌드아티스트
홍 윤 기자  |  forester87@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27  15:48:28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밴드 더플레이·샌드아티스트 신미리, 부산 강서구 조광요턴서 공연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일환으로 ‘직장문화배달’ 개최

 
   
▲ ‘같은공간 다른시간’ 공연모습

 
밴드 더플레이와 샌드아티스트 신미리가 28일 부산 강서구 조광요턴 직원들에게 ‘같은공간 다른시간’ 공연을 배달한다.
 
‘직장문화배달’로 불리는 이 공연은 직장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일과 삶의 균형’이라는 의미인 ‘Work-life balance’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직장문화배달을 통해 문화활동이 어려운 직장인들을 위해 직접 근무지로 찾아가 공연 및 예술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번 공연은 ‘같은공간 다른시간’을 주제로 열린다. 서로 다르지만 비슷한 감성을 지닌 두 예술장르인 대중음악과 샌드아트의 만남을 통해 서정적이면서 아름다운 무대를 만들고자 기획됐다.
 
이번 공연에 참여하는 밴드 더플레이는 꿈꾸는 소년과 세월호 추모곡인 별처럼 멀어진 너에게 라는 곡을 발표한 6인조 밴드다. 멤버는 지혜, 재희, 2명의 여성보컬과 정엽, 휘성, 임정희, 백지영, 윤도현, 정동하 등 국내 TOP가수의 세션으로 활동해온 NOM, 조은우, 최성민, 김두환으로 구성돼있다.
 
밴드공연과 함께 샌드아트를 펼칠 샌드아티스트 신미리 작가는 수채화 작가 출신으로 KBS ‘굿모닝 대한민국’ 황금손을 가진 사람들 편에 출연한 바 있다.
 
한편, 조광요턴은 페인트와 분체도료를 취급하는 업체다. 이번 ‘직장문화배달’은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일환으로 열리는 것이다. 다음달 26일에는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정우금속공업에 공연을 배달할 예정이다.

홍윤 기자 forester87@leaders.kr
홍 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