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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여고, 특색 활동 ‘토토즐 인성교육 발표대회’ 개최
일간리더스경제신문  |  ileaders@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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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26  13:2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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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 창의력, 협동심 등 볼 수 있는 자리
소수자 존중, 문화다양성 등 5가지 주제로

 
지난 13일 동래여자고등학교에서 ‘토토즐 인성교육 발표대회’가 있었다.
 
대회는 올해 4월부터 시작해 10월에 끝마친 ‘토의·토론 즐거워’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해 1, 2학년 각 반의 대표 팀이 예선 심사를 거쳐 본선에 진출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세계시민교육을 목적으로 하여 지구적 차원의 문제에 대해 조사하여 각 반에서 정해진 팀원들과 문제에 대해 토의·토론을 하며, 문제 해결 방안과 자신이 생각하는 근본적 문제에 대하여 학우들과 의견을 나누어 소통하는 활동이다.
 
토토즐 프로그램 당시 활동한 다섯 가지 주제(△지속 가능한 지구 △소수자 존중 △문화 다양성 △경제적 불평등 해소 △평화 모색을 위한 방법) 중 하나를 선택하고 발표 계획서를 제출하여 예선 심사를 받았다. 본선에 진출한 다섯 팀이 그 주제에 대해 다양한 방식을 통해 한 학년을 대상으로 발표를 했다.
 
1학년 중 본선에 진출한 다섯 팀의 경우 평화 모색을 위한 방법(1-2, 1-9), 경제적 불평등 해소(1-3), 지속 가능한 지구(1-4), 문화 다양성(1-7)이란 주제로 각자 UCC, 프레젠테이션 그리고, 역할극으로 대회를 이끌었다.
 
1학년 최우수상을 받은 1학년 3반 시나브로 팀(김서현, 김연경, 김유나, 민지회, 정재인)은 ‘경제적 불평등에 따른 교육의 차이’라는 주제로 교육 불평등을 없애기 위한 다섯 가지 정책을 역할극과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제안했다.
 
2학년 중 본선에 진출한 다섯 팀의 경우 지속 가능한 지구(1-2), 평화 모색을 위한 방법(1-3), 소수자 존중(1-4), 문화 다양성(1-6, 1-7)이란 주제로 대회를 이끌었다.
 
2학년 최우수상을 받은 2학년 4반 가디오즈 팀(김효리, 윤정빈, 이지민, 이하영, 최정윤)은 ‘옥샘인이 쏘아 올린 작은 공-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행복한 세상’이란 주제로 장애인들이 가지는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다.
 
박성일 교사는 “혼자가 아닌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서 협동심과 배려하는 마음을 배움으로써 성숙하게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정재인 학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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